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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敬身 “齊顔色”, 謂一於和而不變也.()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3:2:1 “齊顔色”, 謂一於和而不變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敬身 貪聽, 則耳側; 貪應, 則聲噭; 貪視, 則目()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3:2:2 貪聽, 則耳側; 貪應, 則聲噭; 貪視, 則目淫. 此皆心有不存, 聲容之不正也. “淫”, 謂目偸而流注也. “怠荒”, 以四體言也. “倨”, 微曲也, 如“磬, 倨句一矩有半”, 是也. 人優遊散步之時, 不能體直, 則其形必微曲, 如磬折也. 其致敬時, 或有此例,...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敬身 “入戶奉扃”, 孔《疏》云: “禮有鼎扃, 所()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3:2:3 “入戶奉扃”, 孔《疏》云: “禮有鼎扃, 所以關鼎. 今關戶之木, 與關鼎相似, 亦得稱扃. 凡奉鼎扃之時, 必兩手向心而奉之. 今入戶, 雖不奉扃木, 其手若奉扃然.” 今陳《註》刪去“關鼎”等語, 而只云“奉扃然”, 不成說矣. 愚謂, “入戶”, 非奉鼎之時, 而戶旁...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敬身 “踖席”, 陳《註》引《玉藻》“登席, 不由()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3:2:4 “踖席”, 陳《註》引《玉藻》“登席, 不由前, 爲躐席”之文, 謂“登席, 當由前也”, 又釋“摳衣趨隅”, 曰“由席角也”, 上下矛盾矣. 按《玉藻》, “爲”字去聲, 其“不由前”者, 爲躐席故也. 庾氏曰: “失節而踐爲躐, 席應從下升, 若由前升, 是躐席.” 然則...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敬身 九“容”, 皆兼動靜而言.()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3:2:5 九“容”, 皆兼動靜而言.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敬身 《國語》云“視無還端也”, 凡目之視物,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3:2:6 《國語》云“視無還端也”, 凡目之視物, 回旋不專者, 爲不端. “端”者, 端的不流動也. 其視時如此, 則不視時, 其容無還, 亦包之矣.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敬身 《少牢饋食禮ㆍ註》云“尸恒坐, 有事則()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3:2:7 《少牢饋食禮ㆍ註》云“尸恒坐, 有事則起; 主人恒立, 有事則坐”, 乃引“如尸如齊”之文爲證, 蓋“齊”指當祭時也, 非未祭而先齊時也.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敬身 “狎”, 謂狎昵之徒; “色”, 謂女色. 旁近狎()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3:2:8 “狎”, 謂狎昵之徒; “色”, 謂女色. 旁近狎昵, 則漸於褻矣; 戲弄女色, 則漸於淫矣.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敬身 “不道”, 疑不遺之誤, 《論語》云: “故舊()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3:2:9 “不道”, 疑不遺之誤, 《論語》云: “故舊不遺, 則民不偸.”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敬身 “質”, 成也. 今人以立定之言爲質言, 凡()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LL_3:2:10 “質”, 成也. 今人以立定之言爲質言, 凡事之未定, 當質定於人, 若身自質定, 則是非無以明視, 當在結襘之間. 視當……之間: 규장각본(나)ㆍ국중본ㆍ성호기념관본ㆍ화경당본ㆍ국중본에는 7자가 없다.
    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