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48,29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1893년 모영기(牟昤基) 고신(告身)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3년(고종30) 6월에 이조에서 왕명을 받들어 함평에 사는 함평모씨 유학 모영기를 장사랑행의금부도사로 임명하는 문서이다.내용분류정치/행정-임면-고신 | 형식분류고문서-교령류-고신 | 현소장처함평 함평모씨 모정원
- 1893년 모영기(牟昤基) 처 주씨(朱氏) 고신(告身)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3년(고종30) 6월에 이조에서 왕명을 받들어 함평에 사는 주씨에게 장사랑행의금부도사인 남편 모영기의 관직에 따라 영인의 품계를 내린 문서이다.내용분류정치/행정-임면-고신 | 형식분류고문서-교령류-고신 | 현소장처함평 함평모씨 모정원
- 1631년 오신남(吳信男)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631년(인조9) 윤11월에 가선대부동지중추부사오신남이 조카 오열의 둘째 아들인 오상지를 양자로 삼고 후사를 이을 수 있도록 입지를 받기위해 예조에 올린 문서이다. 이에 예조에서는 오신남이 오상지를 기를 수 있게 하고 후사를 잇도록 허락한 입안을 남겼다.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강진 덕호사
- 1652년 오신남(吳信男) 처 임씨(林氏)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652년(효종3) 12월에 고 가의대부동지중추부사오신남의 처 임씨가 후사가 없어 손자뻘인 오상지를 양자로 삼았다. 재산을 분배할 때 임씨가 오상지와 첩에게서 나온 딸들에게 나누어주고자 하나, 사위인 윤인철이 평등분배를 주장했다. 이에 법전에 근거하여 올바르게 재산분배...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강진 덕호사
- 1758년 오대항(吳大恒) 등 상서(上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758년(영조34) 2월에 금천면에 거주하는 유학 오대항 등이 선조 오신남의 업적이 드러나지 않자 이를 드러내게 해달라고 강진현감에게 올린 문서이다. 이 문서에는 판결문이 따로 기록되지 않았다.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강진 덕호사
- 1758년 오대항(吳大恒) 등 상서(上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758년(영조34) 2월 26일에 금천면에 거주하는 유학 오대항 등이 관습을 무시하고 적장자를 부정하는 서얼 오진장과 오덕무 부자를 잡아 법대로 처분하도록 강진현감에게 올린 문서이다. 이 문서에는 판결문이 없다.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강진 덕호사
- 1763년 오대민(吳大閔) 등 등장(等狀)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763년(영조39) 1월에 금천면에 거주한 유학 오대민 등이 군에서 무작위로 나무를 베어 대곡면 내외동에 있는 고조부 선산의 나무를 훼손한 것에 대해 우두머리 4, 5명을 체포하고 다시는 선산의 나무를 베지 않도록 강진현감에게 요청한 문서이다. 이에 강진현감은 만약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강진 덕호사
- 1781년 조영록(趙榮祿)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781년(정조5) 2월에 옴천면에 사는 유학 조영록이 9촌숙인 조관운이 승중(承重) 제전의 일로 올린 소장에 대해 강진군수에게 종손인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고 다시는 형제간에 쟁송하는 일이 없도록 명백히 밝혀 달라고 올린 문서이다. 이에 강진군수는 일가족간에 소송은 불...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강진 한양조씨 조경철
- 1781년 조영록(趙榮祿)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781년(정조5) 9월에 옴천면에 사는 유학 조영록이 9촌숙인 조관운이 승중(承重) 제전을 탈취하고자강진군수에게 소장을 올렸는데 군수는 제전을 돌려주라고 판결하였고, 이에 조영록이 억울하고 원통하여 다시 강진군수에게 소장을 올려 대대로 내려오는 제전을 돌려 받을 수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강진 한양조씨 조경철
- 1788년 최흥정(崔興鼎) 등 상서(上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788년(정조12) 10월에 영암에 사는 최흥정 등이 나주목사에게 올린 상서이다. 상서의 내용은 최씨 문중에서는 선산인 안산에 연촌의 외손녀이자 박성원의 선조비인 신씨를 묻게 허락해 주었다. 그러나 몇 대가 지나 박성원이 전일의 예를 잊고 횡포를 부려 소송이 일어나게...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영암 합경재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