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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73년 기윤진(奇允鎭)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73년(고종10) 12월 1일에 기윤진(奇允鎭)이 아들 기양연(奇陽衍)에게 보낸 편지이다. 큰 손부(孫婦)가 지난 달 24일에 시댁으로 들어왔는데 마음에 흡족하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몇 가지 부탁을 하고 있다.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4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74년(고종11) 2월 15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원자가 태어났다는 소식과 함께 곧 과거시험이 실시될 것이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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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74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74년(고종11) 2월 21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이 체직(遞職)된 사실을 알리고, 여러 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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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74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74년(고종11) 3월 2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은 치통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면서, 조정의 인사이동에 대해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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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74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74년(고종11) 3월 10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버지 건강이 좋지 않아 마음을 졸이고 있다고 하면서 큰아들 능아(能兒)가 과거시험을 치르는 일에 대해 의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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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74년 기윤진(奇允鎭)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74년(고종11) 1월 28일에 기윤진(奇允鎭)이 아들 기양연(奇陽衍)에게 보낸 편지이다. 가족들의 안부를 전하고 손자의 과거시험에 대해서 의논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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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3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83년(고종20) 5월 28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둘째아들의 건강을 매우 걱정하고 있으며, 큰아들이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서 공부해갈지를 훈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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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3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83년(고종20) 5월 29일에 기양연(奇陽衍)이 둘째 아들 기우춘(奇宇春)에게 보낸 편지이다. 둘째아들의 병을 걱정하며 몇 가지 당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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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3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83년(고종20) 7월 4일에 기양연(奇陽衍)이 큰아들 기우승(奇宇承)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궁금해 하며, 둘째아들의 병과 큰아들의 게으르고 허랑한 성격을 근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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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3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83년(고종20) 여름 무렵에 기양연(奇陽衍)이 큰아들 기우승(奇宇承)에게 정읍에서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여정(旅程)을 말하며, 자기가 집에 없으니 집안을 잘 돌보라고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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