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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9년 기윤진(奇允鎭)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69년(고종6) 8월 22일에 기윤진(奇允鎭)이 아들 기양연(奇陽衍)에게 보낸 편지이다. 매곡(梅谷)에 사는 조카가 과거시험을 보려한다는 것과 영광군수(靈光郡守)의 체직여부에 관한 일을 묻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0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0년(고종7) 1월 3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딸아이의 혼사에 관한 일을 의논하고 있으며, 3월에 과거시험이 있을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0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0년(고종7) 1월 18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딸아이의 혼사에 관한 일을 의논하고 있으며, 고향의 여러 가지 소식에 감회를 적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0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0년(고종7) 2월 6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딸아이의 혼사에 관한 일을 의논하고 있으며, 전라도관찰사(全羅道觀察使)에 이호준(李鎬俊)이 제수되었다는 소식 등을 전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0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0년(고종7) 2월 27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번 회시(會試)에서 문중(門中)의 사람들이 합격하여 기쁘다는 말과 급제자와 함께 내려갈 계획임을 전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0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0년(고종7) 11월 22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홍문관원(弘文館員)의 후보를 뽑는 일이 정초에 있을 것 같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주암(舟巖)에 사는 사람이 부탁한 일에 관해 말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1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1년(고종8) 4월 9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서양의 선박이 수원과 남양에 들어왔다는 소식과 부탁한 일의 처리상황을 말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1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1년(고종8) 4월 30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 능아(能兒)의 소식을 묻고 있고, 지난번에 보낸 문서들이 어떤 이유로 지체되었는지 궁금해 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1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1년(고종8) 5월 29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이 학질을 앓았다는 소식과 지난번에 나타난 서양 선박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1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1년(고종8) 6월 15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서양 선박이 물러간 후 곡물가가 조금 낮아져서 민심이 안정되었다는 소식과 경기지역에 한재(旱災)와 수재(水災)가 났다는 소식 등을 전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