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48,29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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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4년 박기종(朴淇鍾) 준호구(準戶口)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4년(고종31)에 무안현(務安縣)에서 전라도 무안현 외읍면 상고절(현재 전남 무안군 무안읍 고절리 상고절)에 사는 통훈대부 전 행 사간원사간(通訓大夫 前 行 司諫院司諫)박기종(朴淇鍾)에게 발급해준 준호구이다. 며느리 이씨(李氏)가 가족으로 등재되어 있다.내용분류사회-인구/호적-호구단자/준호구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호적 | 현소장처무안박씨 박기종가
- 1897년 김영순(金榮順) 호구단자(戶口單子)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7년(광무1)에 전라도 능주목 도장면 도장동(현재 전남 화순군 도암면 도장리)에 사는 유학(幼學) 김영순(金榮順)이 능주목(綾州牧)에 제출한 호구단자이다. 처 이씨(李氏)가 가족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노비 1구(口)가 있었다.내용분류사회-인구/호적-호구단자/준호구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호적 | 현소장처화순군 진주김씨 김명옥가
- 1899년 김영순(金榮順) 호구단자(戶口單子)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9년(광무3)에 전라도 능주군 도장면 도장동(현재 전남 화순군 도암면 도장리)에 사는 유학(幼學) 김영순(金榮順)이 능주군(綾州郡)에 제출한 호구단자이다. 처 이씨(李氏)가 가족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노비 1구(口)가 있었다.내용분류사회-인구/호적-호구단자/준호구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호적 | 현소장처화순군 진주김씨 김명옥가
- 1907년 김종성(金鍾聲) 호구단자(戶口單子)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907년(융희1)에 전라도 능주군 도장면 도장동(현재 전남 화순군 도암면 도장리)에 사는 유학(幼學) 김종성(金鍾聲)이 능주군(綾州郡)에 제출한 호구단자이다. 어머니 문씨(文氏)가 가족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초가(草家) 3칸이 재산으로 기록되어 있다.내용분류사회-인구/호적-호구단자/준호구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호적 | 현소장처화순군 진주김씨 김명옥가
-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문묘(文廟)와 성균관(成均館)을 중수하는 소식 등을 전하고 있으며, 책을 사서 보낸다고 적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7월 10일에 기양연(奇陽衍)이 큰아들 기우승(奇宇承)에게 보낸 답장편지이다. 아들의 편지를 보고 자획이 단정하지 못한 것을 훈계하며 열심히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9월 5일에 기양연(奇陽衍)이 큰아들 기우승(奇宇承)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에게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구구절절이 설명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754년 기태온(奇泰溫) 혼서(婚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754년(영조30) 8월 19일에 기준(奇浚)이 손자 기태온(奇泰溫)과 김리현(金履賢)의 딸과 혼인시키기 위해 보낸 문서이다.내용분류종교/풍속-관혼상제-혼서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37년 윤육(尹堉)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37년(철종3) 9월 3일에 윤육(尹堉)이 기정진(奇正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해와 달의 도수를 계산하는 법인 기삼백(朞三百)의 주해에 대해서 잘 이해되지 않은 부분을 다시 묻고 있는 내용이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고산서원
- 1862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62년(철종13) 10월 9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서울에서 보낸 편지이다. 자신이 공부하고 있는 상황과 민치상(閔致庠)이 성균관장(成均館長)이 되었다는 소식 등을 전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