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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9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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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9년 주용여(朱容汝) 소작인허증(小作認許證)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09년 1월 16일에 주용여가 태평중에게 남원군 안화리에 있는 자신의 논에 대한 소작권을 주면서 작성한 문서이다. 주용여는 그 동안 이곳에 있는 19마지기의 논을 최치화에게 소작을 주었으나 그 중에서 10마지기에 대한 소작권을 태평중에게 넘겨주었다.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인허증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인허증 | 현소장처임실 지사 협계태씨가
  • 1909년 이자선(李子善) 수표(手標)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09년에 이자선이 전라남도 보성군 율어면 나문촌에 5마지기 논을 소작하면서 제주양씨가에 작성해 준 수표이다. 내용은 매년 소작료를 곡식 6석을 납부하겠다는 것이다.
    내용분류경제-회계/금융-수표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수표 | 현소장처원광대학교 박물관
  • 1911년 전영숙(全永淑) 증서(證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11년 전영숙이 전라남도 보성군 율어면 상율촌에 있는 논 2마지기와 전라남도 보성군 율어면 하일평에 있는 논 3마지기를 방매하면서 구문기를 대신하여 매득인에게 작성해 준 증서이다.
    내용분류경제-회계/금융-수표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수표 | 현소장처원광대학교 박물관
  • 1911년 전영숙(全永淑) 수표(手標)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11년 전영숙이 가대와 전답을 제주양씨가에 팔면서 작성한 수표이다. 거래대금을 모두 받았기 때문에 해당토지에 관한 구문기를 넘겨주어야 하는데 답의 구문기가 중간에 유실되어 당장 넘겨주지 못하니 나중에 찾아서 넘겨주겠다는 의미로 이 수표를 작성해...
    내용분류경제-회계/금융-수표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수표 | 현소장처원광대학교 박물관
  • 1911년 박문오(朴文五) 수표(手標)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11년 박문오가 전라남도 보성군 율어면 하일촌에 있는 논 2.4마지기를 제주양씨가 방매하면서 구문기를 대신해 작성해 준 수표이다. 구체적으로는 하일촌에 있는 정(亭) 1마지기에 대한 구문기 대신한 수표이다.
    내용분류경제-회계/금융-수표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수표 | 현소장처원광대학교 박물관
  • 1912년 양장환(梁章煥) 전당문기(典當文記)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12년 양장환이 전라남도 보성군 송곡면 가신동에 있는 가대를 전당잡히면서 작성한 전당문기이다. 전당잡힌 가대는 초가 3칸과 행랑 3칸이었으며, 빌린 돈 60냥을 대신 갚아주는 조건이었다.
    내용분류경제-회계/금융-전당문기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전당문기 | 현소장처원광대학교 박물관
  • 1912년 이정순(李正淳) 계약서(契約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12년 음력 8월에 전라남도 보성군 문전면 신운리에 사는 이정순이 돈을 빌리면서 작성한 차용계약서이다. 빌린 돈은 100원이며, 음력 12월 달까지 본전과 이자를 갚기로 하였다.
    내용분류경제-회계/금융-차용증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차용증 | 현소장처원광대학교 박물관
  • 1912년 정효현(丁孝鉉) 전당문기(典當文記)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12년 정효현이 전라남도 보성군 미력면 송림리에 있는 6마지기 밭을 전당잡히고 전문 50냥을 빌려쓰면서 작성한 전당문기이다. 내년 11월까지 갚지 못할 경우 이 밭은 수취인에게 넘긴다는 조건이다.
    내용분류경제-회계/금융-전당문기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전당문기 | 현소장처원광대학교 박물관
  • 1913년 최문찬(崔文贊) 이유서(理由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13년 6월 10일에 최문찬이 태영석에게 토지를 파는 과정에서 작성해 준 이유서이다. 최문찬은 남원군 지사면 안화리에 있는 밭 3승지와 논 7승지를 각각 2환과 4환을 받고서 팔았았는데, 이때 구문기를 넘겨주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이전에 화재를 당하여 소실되었기 ...
    내용분류경제-회계/금융-수기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수기 | 현소장처임실 지사 협계태씨가
  • 1913년 박종민(朴鍾敃) 전당문기(典當文記)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13년 3월 초5일에 박종민이 보성군 조내면 용두리촌에 있는 논 1마지기 5되지기를 전당잡히고 돈을 빌리면서 작성한 전당문기이다. 거래된 토지의 소재지는 오늘날 전라남도 보성군 조성면 용전리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내용분류경제-회계/금융-전당문기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전당문기 | 현소장처원광대학교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