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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매한 유기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가 끝나고 잠시 쉬었던 이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했더니, 할 얘기가 없다며 걱정스럽게 말하고는 잠시 후 우스운 얘기를 한다면서 시작했다. 이 때 서보익씨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김경렬
  • 얌체 정승 골려주고 평양감사 된 김서방의 계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그동안 제보자가 제공한 설화는 18편이었다. 그래서 조사자는 한 편 더해서 20편을 채우라고 하며 이야기를 유도했다. 제보자는 또 ‘이야기가 서로 나올라고 허니 가남을 못하겠다.’며 농담으로 응했다. 조사자가 또 얘기 몇 자리 더 남았냐고 제보자에게 물으니 청중들...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양병택과 설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긴 이야기 하나만 더하고 그만 하자고 하자 서슴지 않고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야기를 마친 뒤 제보자는 다 하려면 한 시간 반짜리인데 너무 길어서 대강대강 했다고 설명했다. *
    조사일시1985-04-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 제보자민대호
  • 양자 보낸 아들 버릇 고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광주 제보자는 이야기를 마치고는 숨을 돌리기 위해선지 나갔다. 그사이 제보자를 불러다 가족관계를 조사하고는 이야기를 부탁했다. 김성기씨는 그 동안 채록 과정을 지켜보고 이해한 듯 “부앙허고 허망한 이얘기를 원하는 것 같다.”고 제보자에게 설명하며 권유했다. 제보...
    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김환필
  • 어리석은 가자미 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9]를 끝내고 곧 이어 이야기를 했다. 목소리 흉내까지 내며 재미있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4-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고부면 | 제보자시봉님
  • 어머니 시집보낸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계속 더 해달라고 청하자 제보자는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며 멋 적어 했다. 조사자는 그런 제보자에게 머슴과 과부가 연애한 얘기를 유도했다. 그 때 생각난 둣이 하나 더 하겠다며 자세를 고쳐 앉았다. 이야기를 끝내고는 더 해달라고 청하는 조사자의 권유를 뒤로...
    조사일시1985-04-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입암면 | 제보자우성원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이 곳에서 채록한 이야기의 편 수를 세자, 제보자는 경쟁하듯 김경렬 제보자의 이야기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보자의 이야기는 23편이었고, 김경렬 제보자의 이야기는 10편이었다.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50편을 채워 달라고 청했더니 박문수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햇빛이 강한 봄날 오후였다. 노인들은 따뜻한 날씨 때문인지 많이 모였다. [설화 1]이 녹음된 것을 들려 주고는 또 한 편을 청했다. 제보자는 자신의 이야기 소리를 조용히 들었다. 듣고 있던 청중들도 제보자에게 ‘얘기 참 잘헌다.’고 칭찬했다. 조사자가 건전지를 갈...
    조사일시1985-04-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제보자들이 이야기 채록에 흥미를 못 가진 듯 하여 이번에는 여러 청중들을 향해 이야기를 청했으나 반응이 없었다. 다시 제보자가 하나를 더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동수
  • 어사 박문수의 삼쾌정(三快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와 제보자 그리고 두 보살과 함께 방에 앉자마자 조사자는 준비한 담배를 권하면서 ‘구렁덩덩 시선부 얘기’를 유도했다. 그러나 제보자는 삼쾌전에 있는 박문수 얘기를 한다면서 시작하였다. 동네 어귀에서 만나 걸어오는 사이 조사자가 채록목적을 설명하고 유도하였더니...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