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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자(文字) 쓰다 혼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인정에서 이야기판이 벌어진 것을 보고 제보자는 이야기를 못한다면서 달갑지 않은 듯 혼자서 술을 마셨다. 그러나 이야기판의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어 가자 자기도 한번 하겠다고 나섰다. 열 대 여섯 살 먹어서 서당 선생님에게서 들은 얘기라며, 한문 얘기도 한글로 하면 ...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창식
  • 문자(文字) 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찬민 씨가 제보자를 소개해 주었다.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채록 이유를 설명하고는 조사자의 고향도 정읍 태인이라고 밝히자 더욱 친절하게 대해 주었다.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가 ‘황새등’에 관한 이야기를 들추어 냈는데, 조사자가 적극적으로 구연을 요청했더니 긴장된 표...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상철
  • 바보의 서울 나들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희종 제보자의 이야기가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자신이 하나 하겠노라고 자청했다.*
    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엄익순
  •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하나를 더 청하자 제보자는 빙둘러 앉은 동료 청중들을 둘러 보고는 “다른 희망자가 없으면 재독을 허지.” 하면서 다시 박문수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철인
  • 박문수가 감탄한 어떤 사람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시 옆자리에 앉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했다. 제보자는 다음에 다시 오면 또 해 준다면서 사양했으나 조사자가 거듭해서 다급히 조르자 이야기를 시작했"<page id="70"/>다. 테이프를 바꾸느라 이야기를 잠시 중단 시키자 잊어버리면 못한다면서 서둘러 이어 주...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철인
  • 박문수도 못 당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때가 되어 제보자들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는 노인회관을 돌아왔다. 봄날의 햇볕은 정남향으로 서 있는 노인회관의 앞마당을 포근히 비추었다. 회관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자마자, 제보자는 “박문수 얘기나 한다.”며 서둘러 얘기"<page id="211"/>를 꺼...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박문수와 꾀 많은 농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기노사 이야기를 유도했으나 모른다고 했다. 다시 생각나는 이야기를 청하자 우습고 부앙한 박어사 이야기라며 시작했다. 청중들이 웃거나 떠들거나 상관없이 이야기에 열중했다.*
    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엄익순
  • 박문수와 말이 험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8]을 끝내고 유원택 제보자는, 다른 얘기 하나 더 해 달라는 조사자의 부탁에 기억을 떠올리려 애를 썼다. 그러자 제보자는 유원택 제보자가 생각하는 사이에 하나 한다며 자청하였다. 이야기판의 분위기를 돋우워 주려 하였다. *
    조사일시1984-08-2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소성면 | 제보자한진호
  • 박문수와 복 떤 소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선무당에 대한 것 중 아는 얘기 있으면 해 주세요”하자 “박문수 박어사 얘기가 상황에 따라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것이 다르다”고 자신의 견해를 말하고 얘기를 시작하려 했다. 그러나 손자가 울며 떨어지지 않으려 하여 밖에 데리고 가 달래고는 들어 와서 이야기를 했...
    조사일시1985-03-2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정우면 | 제보자김원진
  • 박문수와 삼쾌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엄익순씨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삼쾌전’이 생각났는지, 다는 못 외웠다면서 이야기를 꺼냈다. 제보자는 수염을 길게 길렀으며 나이에 비해 치아가 건강해서 발음이 분명하였다.*
    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박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