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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5,70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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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의 효성에 그녀의 아버지를 구해준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인정의 할아버지 두 분이 이구동성으로 제보자가 얘기를 아주 잘한다고 칭찬이 대단하여 모시러 나가던 차에 제보자가 노인정 안으로 들어왔다. 흰빛 모시한복에 중절모를 쓰고 흰 고무신을 신은 깨끗한 모습이었다. 조사자는 제보자를 반겨 맞으며 정읍까지 소문난 얘기 할아...
    조사일시1984-08-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김형기
  • 똥구멍으로 숨쉬고 죽은 체 한 사기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이야기를 저녁내 해도 다 못 할것이라고 자신감에 넘쳐 말했다. 조사자가 한 자리 더 해 달라고 요청을 하자, 기꺼이 응해 주었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상철
  • 마작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가 끝나고 이번에는 다시 조사자의 은사님께서 이야기 한 편 더해 줄 것을 부탁하자 선뜻 응해 주었다. 특이한 얘기라며 마작의 유래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마작에 매력을 느껴 전쟁 때도 총 소리가 나는 속에서도 아랑곳 없이 지하실에서 마작에 열중했었다고 얘기했다...
    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김진규
  • 막내의 꾀로 얻은 명당(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설화 46]을 듣고 크게 웃더니 “내가 하나 허께.”하며 나섰다. *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막내의 꾀로 얻은 명당(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설화 47]에 이어서 “한 사람은 또□하면서 계속 이어 주었다. 테이프를 바꾸는 동안 그것을 지켜 보면서 “큰일을 하기 위해서는 담대해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말(馬)이 도와준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는 또 효성이 지극한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망설임없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야기에 도취되었을 때는 억양이 높아지기도 하였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형섭
  • 말뜻 풀어 뺏긴 돈을 찾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민요를 잘 한다고 해서 일부러 이 곳으로 모시어 상여소리와 농부가 등을 채록하였다. 다른 제보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지켜 보다가 “나도 한마디 합시다.”하며 이야기를 자청했다. 이야기할 때는 수줍은 듯 시선을 위로 향하고 구연했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종수
  • 말썽꾸러기 하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부탁했다. 제보자는 벽에 몸을 기대고 다리를 세워 앉으며 잠시 생각하더니 이야기를 꺼냈다. 제보자의 이야기를 듣고 청중들이 즐거운 반응을 보이자, 자신도 잠시 이야기를 멈추고 같이 웃기도 했다.*
    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정희종
  • 말썽꾸러기 하인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처음부터 조사자의 채록과정을 지켜 보며 줄곧 이야기를 듣기만 하다가 옆자리의 엄익순 제보자가 이야기를 마치자 한 자리 한다며 자청했다. 치아가 완전하여 발음이 분명하고 목소리를 고르게 해서 안정감있게 구연했다.*
    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김오진
  • 맹정승의 인품에 감복한 버릇없는 양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또 이어서 한편 더 청했더니, 얘기에 자신없어 했다. 잠시 후, 조사자의 격려에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자세를 거의 흐트리지 않았으며, 청중들은 제보자의 눈을 응시하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조사자가 내 놓은 「구비문학대계」―군산시 옥구군 편을 열심히 묵독하는...
    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양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