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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총을 근년에 각 읍에서 보고하였는데, 전주부에서 다시 조사하려는 것은 구힐하기 어려우며, 각 읍의 원총이 호마다 3량씩 정한 것을 변경할 수 없고 순검에 대해서는 내부로 직접 보고하여 시행하고, 지방 경비는 각의에 제출한 후 논할 수 있을 것이라는 지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戶布와 巡檢에 대한 보고를 보았는데, 전에 道내 각 邑 戶의 총수가 29만여 戶가 되니 近年에 각 邑에서 보고하였는데, 어찌 全州府에서 근거할 存案이 없겠는가. 그런데 다시 조사하려는 것은 究詰하기 어려우며, 前納한 原數를 잃어버리지 않은 것이 매우 다행스러운 일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함경남도감사가 체거한 후 남병사가 겸하게 되었을 때의 감사영 정황과 남병사가 관찰부사로 전근하여 갔을 때 남병사영의 정황을 모두 하나하나 성책하여 탁지부로 수납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각 군에 있는 철폐된 서원 전답을 하나하나 성책 수보하고, 각 군의 관둔위록공수위 전답을 이미 승총 성책하여 보냈으니 결전은 1894년조를 시작으로 민결과 같이 수납하며, 도세는 1895년조부터 징수할 것이니 둔안에 준거하여 위 전답이 있는 지명과 곳수, 두락과 작인의 성명을 소상히 기록하여 치보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주부의 첩보 중 의승번전은 보고에 따라 광주군에 훈령하였다는 지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개성부 삼포를 규찰할 일로 총순 1인과 순검 5인을 보내려고 하니,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을 따로 택하여 즉각 탁지부에 대령케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탁지부 소관 여산군 소재 전 친군영의 둔답에 대해 작년 가을에 내려 보낸 감관이 수조할 것이 사음에게 밀려있으니, 감관이 고한 바에 따라 사음에게 엄칙하여 수에 맞게 출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순창군의 상납전 중 10,000량을 순창군에 사는 임운봉이 선납하는데 5,000량은 은화로, 5,000량은 어음으로 바쳤으며 10,000량을 유치한 표지를 출납국에서 발급하였는데, 5,000량 어음은 이후에 돌려 받아갔고 10,000량 표지는 내지 않았으니, 임운봉에게 이 표지를 탁지부로 가져오게 하고 실제로 납부한 5,000량은 성척할 것이며, 순창군의 상납 중 남은 것도 속히 납부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광양군, 영암군, 흥양군 소재 은전군방 면세결(광양은 75결, 영암은 50결, 흥양은 25결)은 매결 대전 20량씩 1894년 결전에서 궁차에게 출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남포군에서 납부한 1893년조 광태 70석과 군태 62석 7두 1승 3합, 위태 53석 2두, 면세태 6석 6두 9승 3합의 합 태 192석 1두 6합의 매석 대전 7량 5전씩 계산한 후 전 호조원역료 미하 중 이획하니 지체없이 출급하고 형세를 치보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인천, 부평의 전세 주인 한성택의 방납예미 및 색락조를 돌려 달라는 소장에 따라 이미 제사를 내렸는데, 호조의 제사가 틀림없거늘 아직도 조획하지 않아 주인이 원통함을 호소하는 지경이 되었으며 원납은 원래 그 목이 있는데도 이들 조를 그중에서 계제하여 주인에게 이런 백징이 있게 하였으니 즉시 해색을 엄독 추급하여 폐단이 없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