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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감찬(姜邯贊)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보다 긴 이야기를 해달라고 요청했더니, 이야기의 순서가 뒤바뀌어 생각을 해야 된다며 망설이다가 ‘역사 이야기 중에 강감찬 이야기’라며 시작했다. 자신의 이야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고, 시계소리나 사람들의 출입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오로지 이야기 구연...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상철
- 강감찬(姜邯贊) 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시 요 근처의 명당에 관한 얘기가 없냐며 명당 얘기를 유도하자, 자기는 이곳이 객지라서 잘 모르겠다고 했다. 제보자가 얘기 소재를 궁색해 하는 것 같아 제보자의 고향이 옥구이며 군산농고 3기생이라는 등 제보자의 신상 얘기를 듣다가 다시 한번 이야기를 유도...조사일시1985-03-2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전병옥
- 강태공(姜太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3]을 들려 주고는 자리를 떠났다가 다시 방에 들어와 앉으면서, “강태공 얘기를 했으면 쓰겄는디….” 하며 이야기할 뜻을 비쳤다. 그 말을 듣자마자 조사자가 녹음기를 가까이 대며 청했더니, 30분 걸리는 긴 얘기라며 걱정스러운 표"<page id="85"...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상철
- 강태공과 그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생각이 안 난다면서 부엌에서 불을 지피고 있는 김요지 할머니를 찾았다. 조사자는 이렇게 만난 것도 부처님 인연이라며 다음 이야기를 부탁하자 잠"<page id="643"/>시 생각한 후 이야기를 시작했다. 저녁 식사 준비를 마친 김요지 할머니도 듣고 있다...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법창화
- 개과천선한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끝나서 녹음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 주자 안들리는지 왼손으로 귀바퀴를 크게 하여 들을려고 애쓰다가 조사자에게 자신의 소리가 녹음되냐고 묻기도 했다. 조사자가 다시 한 편을 청했더니 꺼리는 기색없이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5-04-2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옹동면 | 제보자조정동
- 개과천선한 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또 한편을 부탁하자 제보자는 거절하다가 거듭 청하니 간단하게 한다면서 이야기를 꺼냈다.*조사일시1985-04-2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옹동면 | 제보자조정동
- 개과천선한 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휴정에 도착하니 다섯 사람이 T.V를 보고 있다가 조사자를 친절하게 맞아주었다. 이들에게 찾아온 목적을 설명하자 뜻을 이해하고, 그중 한 사람은 제보자 물색하는데 안내를 맡아 주었다. 그러나 마땅한 제보자가 없어 다시 노휴정에 돌아와, 태화동의 강태봉씨 얘기를 ...조사일시1985-03-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신태인 | 제보자오진택
- 거짓말 자라한 진평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입석리에 들어서자 나무그늘에서 담소하고 있는 네분의 할아버지가 눈에 띄었다. 그들에게 인사를 하고 옛날 얘기를 청했더니 청중이 모두 제보자에게 한마디 하라고 권하니 “내가 무슨 쓸 말이 있냐?”며 겸손해 했다. 조사자가 사랑방 얘기면 좋다고 하자 “진평구 얘기나 ...조사일시1984-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고부면 | 제보자김병수
- 건달의 출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1]이 끝날 무렵 제보자의 부인이 바쁜 일손 때문에 데리러 온 것을 조사자가 양해를 구하였다. 제보자는 집안 일이 걱정되는지 꼭 하나만 더 하고 간다고 말하고는 시작하였다. 역시 담배에 불을 붙이는 것을 잊지 않았다. *조사일시1985-03-2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정우면 | 제보자최남석
- 견훤의 탄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8]을 듣고나서 청중이 얘기 중에서 가장 재미없는 얘기 했다며 평소에 하던 얘기를 하라고 재촉하자 다시 이야기를 이었다. *조사일시1984-08-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박경철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