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1,545,70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이거리 저거리 각거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호순자 제보자가 ‘이거리 저거리~’를 부르고 나자, 청중들이 각자 어렸을 때 부르던 식으로 부르고, 제보자가 다시 부르셨다.
    조사일시2011. 1. 14(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망성면 내촌리 방축마을회관 | 제보자정삼예
  • 모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화투를 치고 있는데, 몇 명 듣고 있던 사람이 노래를 빨리 시작하라고 박수를 쳐준다. 모 찔 때는 노래 부르지 않았고, 모를 심을 때 장구를 맨 그 사람이 소리를 매기는 사람이 되어서 노래를 부르면, 심는 사람이 소리를 받는다고 하였다. 모심는 소리를 ‘...
    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 상조길33번지 상조경로회관 | 제보자김석환
  • 노랫가락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장님의 소개로 김석환 제보자를 경로회관에서 만났다. 예전에도 누가 찾아와 노래 불러 달라고 하였으나 부르지 않았다면서 도라지타령을 하고 노랫가락을 부르겠다고 하면서 부르셨다. 부르고 나자 ‘대간해서 못 하겠다’고 하면서, 뜻 맞는 사람이 모여 돌아가면서 노랫가락...
    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 상조길33번지 상조경로회관 | 제보자김석환
  • 노랫가락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랫가락을 한 자락 더 부르겠다면서 시작하였다. 조사자가 ‘얼간주’의 뜻을 여쭈어보자 잘 모른다고 하였다. 그러자 청중 한 분이 ‘달밤에 마시 는 술(월간주)’이라고 하였다.
    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 상조길33번지 상조경로회관 | 제보자김석환
  • 상여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석환 제보자는 상여소리를 잘 부르신다고 소개를 받았는데, 지금은 부르지 않는 다면서, 상여소리를 장소에 맞게 해야 한다면서, 여기는 그런 자리가 아니라면서 거절하였다. 그러자 청중 한 분이 ‘죽은 사람소원도 들어준다는데 산사람 소원부터 들어주라’고 하여 모두 ...
    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 상조길33번지 상조경로회관 | 제보자김석환
  • 아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리랑은 자진모리도 있고 보통 부르는 아리랑도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제보자의 지정곡이라면서 보통 부르는 ‘아리랑’을 부르고 이젠 그만 하 자고 하여 아리랑을 듣고 조사를 마치었다.
    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 상조길33번지 상조경로회관 | 제보자김석환
  • 상여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마을회관에서 추천을 한 어르신인데, 전화를 하고 제보자의 부인께서 마을 입구에 마중을 나오셔서 집을 쉽게 찾아갈 수 있었다. 오래 전부터 상여소리를 하신 분이여서 주병의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계시는 듯하였다. 최규태 어르신을 만나 자리에 앉아 조사 목적을 이야...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웅포면 맹산리 소맹마을 자택 | 제보자최규태
  • 흥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상여소리를 부르고 나자 부인께서 차를 내오셔서 차를 마셨다. 차를 마시고 나서 흥타령을 불러 달라고 하자 ‘가난이야’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웅포면 맹산리 소맹마을 자택 | 제보자최규태
  • 육자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난이야~’를 부르고 나서 육자배기를 한 곡 해 달라고 하자 부르기 시작하였다. 흥타령과 육자배기가 비슷하다면서, 흥타령은 그냥 내가 흥이 나서 그냥 그 자리에서 부르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진도아리랑도 앉은 자리에서 모인 사람끼리 그냥 나오는 대로 불러 간...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웅포면 맹산리 소맹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최규태
  • 진도아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흥타령과 육자배기가 비슷하다면서, 흥타령은 그냥 내가 흥이 나서 그냥 그 자리에서 부르는 것이라고 하였다. 진도아리랑도 앉은 자리에서 모 인 사람끼리 그냥 나오는 대로 불러 나간다고 하였다. 그래서 진도 아리랑을 불러 달라고 하자 부르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웅포면 맹산리 소맹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최규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