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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사는 낳은 아버지,정은 기른 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점에서 마을 청년 2명과 함께 이야기를 들었다. 정여인이 어렸을때 제삿"<page id="525"/>날 저녁에 부정래 할아버지라는 집안어른한테서 들은 이야기라고 한다. 부자로 살아서 부정래 할아버지라고 했는데 하이얀 수염이 많고 풍채가 좋은 할아버지였다고 한다.*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정명자
  • 죽었다가 깨어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얘기를 하던중 어려서 들은 얘기를 요청하자 들려주었다. 10여 년 전 충남 논산군 노성에 사는 친정 동생이 다니러 와서 들려주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순경이나 구르마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서 일제때 이야기인데, 사실은 이전 이야기가 시대에 따라 변모하는 양상이기도...
    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 제보자송만성
  • 중매선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10여 년 전에 이 곳 하리 사랑방에서 동네 어른들로부터 들었다고 한다.*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 제보자박재봉
  • 쥐가둔갑한 가짜주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옥련화
  • 지관 박성의의 짧은 지관 노릇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하동수씨가 21세 때 장사를 하러 다니던 중, 전북 진안군에 속해 있는 어느 조그만 마을에서 하룻 밤 쉬어가면서 들은 이야기로서 제보자의 이름, 나이와 그 동네의 이름은 모두 기억에 없다고 한다. 하동수씨는 매우 협조적이었는데, 기억 못해내는 부분에 대...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하동수
  • 진안 전씨 전동굴과 전원 이씨 시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경로당을 찾아가서 인사를 드린 후 조사 이야기를 했더니 처음 화투를 하다가 돌아 앉아서 조사에 응해 주었다. 처음 이동규 할아버지의 시조가 나왔는데 평시조로 ‘한산섬 달밝은 밤에’가 나오고 다음은 사설시조 ‘권학가(勸學歌)’가 이어졌다. 다음에 이 이야기가 나왔다....
    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임종남
  • 진정한 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현녀 할머니댁에서 이웃집 할머니 한 분과 동네 아이들 5명이 함께 앉아 이야기를 들었다. 어렸을 때 고향인 충남 논산군 연무읍 소룡리에서 들었는데 누구한테 들었는지는 기억이 없다고 한다.*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김현녀
  • 진정한 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친구가 정말 우정이 있는가’하는 얘기를 유도하자 백옥련화 할머니"<page id="404"/>는 친구들끼리의 얘기도 있지만’ 아버지가 아들을 깨우쳐준 내용도 있다며 말을 꺼냈다. 어렸을 적에 아버지께 들은 이야기라 한다. *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옥련화
  • 진주강씨 중시조 강바람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박기준 할아버지가 36세 때 이곳 장선리에서 동네 사랑방에서 오가는 얘기로 들은 것이라고 한다. 이야기 내용이 재미있어 이야기 도중 여러분들과 조사자는 많이 웃었다. 박기준 할아버지는 목소리가 언뜻 무뚝뚝하지만 정감이 있었다.*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박기준
  • 진평국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비오는 오후에 많은 할아버님들이 모이신 자리에서 김경배 할아버님이 정읍 산해면에 살 적, 젊을 적에 그러니까 한 20세쯤 먹었을 때에 어른들의 이야기를"<page id="705"/>들은 기억으로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 제보자김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