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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한 선비와 부자 기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할머니가 20세 쯤에 팔봉면에 놀러 갔다가 친구분들은 만나 얘기하던 중 한 친구가 이 얘기를 했다고 한다."가만히 보면 백옥련화 할머니는 나이 68세에 비해 마음이 참 젊고 깨끗하신 분 같았다. 이야기 하시는 태도에서 자주 느낄수 있었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옥련화
- 가난한 자식의 제사걱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약 30년 전 여러 곳을 다니면서 지금은 작고하고 안 계신 노인들이 모여 노는 자리에서 들었다고 한다. 형제간의 갈등에서 동생이 나중에 잘 살게 된다는 흥부전과 같은 발상의 이야기가 두 편이 계속되었다. *조사일시1980-01-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기순
- 가짜 풍수 노릇을 한 셋째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옥련화
- 감기 걸리면 개좆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할머니 어렸을 적 할머니 친정 동네에서 동네 어른들이, 감기 걸리면 이 이야기를 해 주시며 “감기 걸리면 개좆뿌리가 약이라.”는 말씀을 자주 했다고 한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옥련화
- 감사 이서구 (오동잎으로 살인범을 잡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 제보자윤윤대
- 개똥속의 보리쌀을 씻어드린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흥미있게 구술하였다. 이만한 제보자는 만나기 어렵다. 같은 이야기라도 문학적인 성격을 잘 나타냈다는 데서 성공한 이야기판이라 하겠다.*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 제보자윤윤대
- 개무덤과 최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순근 할아버지는 계속 얘기를 하면서 그냥 황당한 이야기보다는 그래도 뭔가 좀 근거가 있는 이야기만을 해주려고 했다. 이 이야기는 할아버지 30세 전후에 역시 이 곳 장선리에서 들은 이야기라고 한다.*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이순근
- 거짓말 잘하는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국옥예 할머니 댁에서 아들 이영구씨와 함께 이야기를 들었다. 국옥예 할머니는 16세에 결혼하셨는데, 결혼 전에 비봉면 죽산리에서 비봉면이 고향인 친정 어머니한테 들었다고 한다.*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국옥예
- 과객과 주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화자는 원후정에 산다. 3년 전이니 양로당에 가서 심씨 할아버지로부터 들었다고 한다.*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 제보자홍순섭
- 구렁당당 서선비와 그의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아주 어렸을 적에 들으신 것이라고 한다. 백옥련화 할머니는 언제쯤 들으셨냐고 물을 때마다 학교에 다니지를 않아서 정확한 나이를 모르신다며 퍽 미안해 하였다. 조사자가 할머니께 지금 말씀해 주시는 이야기들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말씀드리고 싶었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옥련화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