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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국사 단청이 미완성인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잘 하는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가 제보자를 만났다. 할아버지가 사는 마을의 이장이었는데, 할아버지를 잘 따르는 사람이었다. 할 아버지에게 옛날이야기를 청해 듣고, 마을에 관한 이야기는 없냐고 묻자 지명에 관한 짧은 이야기를 해 주었다. 뒤에 있던 제보자가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이경환
- 패물 훔쳐 간 각고간이와 소금장수 한개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와 두 번째 만남이었다. 제보자는 언제나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구연은 마을회관에서 이루어졌다. 이야기를 잘 듣기 위해 제보자를 작 은 방으로 모셨다. 젊은 이장이 따라 들어왔는데, 제보자는 젊은 이장이 자신을 잘 따른다고 했다. 조사 목적을 잘 이해하고 있던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이문성
- 맹사성과 공당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와 두 번째 만남이었다. 제보자는 언제나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구연은 마을회관에서 이루어졌다. 이야기를 잘 듣기 위해 제보자를 작 은 방으로 모셨다. 젊은 이장이 따라 들어왔는데, 제보자는 젊은 이장이 자신을 잘 따른다고 했다. 조사 목적을 잘 이해하고 있던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이문성
- 도둑맞은 중국옥새를 찾아 준 용새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와 두 번째 만남이었다. 제보자는 언제나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구연은 마을회관에서 이루어졌다. 이야기를 잘 듣기 위해 제보자를 작 은 방으로 모셨다. 젊은 이장이 따라 들어왔는데, 제보자는 젊은 이장이 자신을 잘 따른다고 했다. 조사 목적을 잘 이해하고 있던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이문성
- 천자문으로 글 잘 짓는 사위 고른 부잣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와 두 번째 만남이었다. 제보자는 언제나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구연은 마을회관에서 이루어졌다. 이야기를 잘 듣기 위해 제보자를 작 은 방으로 모셨다. 젊은 이장이 따라 들어왔는데, 제보자는 젊은 이장이 자신을 잘 따른다고 했다. 조사 목적을 잘 이해하고 있던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이문성
- 필상과 서당 학동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와 두 번째 만남이었다. 제보자는 언제나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구연은 마을회관에서 이루어졌다. 이야기를 잘 듣기 위해 제보자를 작 은 방으로 모셨다. 젊은 이장이 따라 들어왔는데, 제보자는 젊은 이장이 자신을 잘 따른다고 했다. 조사 목적을 잘 이해하고 있던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이문성
- 명마를 잃고 굴에 은둔한 임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무주의 다른 마을이 대개 그렇듯이, 이 마을도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방을 따로 쓰고 있었다. 마을 회관에 도착한 시간이 점심시간이라, 점심 식사 후에 조사가 이루어졌다. 할아버지 방에 먼저 들러 마을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제보자는 특히 여러 가지 지...조사일시2009. 2. 22(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사천리 성내마을 회관 | 제보자강영만
- 임장수와 말무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배골은 길을 사이에 두고 자리한 작은 마을이었다. 다른 마을과 다르게 할아버지들과 할머니들이 회관에서 같은 방을 쓰고 있었다. 할아버지 세 분이 계셨는데, 농담도 잘하시고 유쾌하셨다. 조사자들이 조사 목적을 설명하고 옛날이야기를 청하자, 가장 쾌활했던 제보자가 마...조사일시2009. 2. 22(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방이리 배골마을 회관 | 제보자이형진
- 아들을 잃고 집을 나가 명풍수가 된 일지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 대한 정보를 얻고 조사자가 집을 방문했으나 부재중이어서 전화를 했더니 면 소재지에 계셨다. 통화 후 제보자가 바로 집으로 와서 이 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집에 있는 여러 가지 고문서를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 2. 27(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대유리 대치마을 118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주규식
- 송씨네에게 빼앗겼던 선산을 되찾은 김씨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일지대사 이야기를 마치고 고문서를 보다가 재판 문서가 나오니까 재판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 2. 27(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대유리 대치마을 118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주규식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