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1,545,70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호랑이와 개구리의 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용선노인정에 도착하여 김용규 노인회장과 농악에 대한 얘기를 나눈 후 김용인 제보자의 ‘고사요’를 녹음하였다. 설화 구연도 부탁했으나 집짓는 일로 바쁘다고 사양했다. 김용인씨의 형님되는 김용재 제보자에게 부탁하자, 귀가 좀 어두운 것 같았으나 분명하게 구연해주었다...
    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김용재
  • 호랑이와 지혜로운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호식해간 얘기를 해달라고 부탁하자, “그런 얘기 하나 하지□하면서 얘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장영훈
  • 호랑이와 호형을 지낸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거듭 얘기를 청했더니 잠간 사양하다가 곧 이야기를 꺼냈는데 이야기 도중에 생각이 잘 안나는지 머뭇거리기도 하였지만 끝까지 진지한 자세로 임했으며, 말 한 마디 한 마디마다 정성을 기울이는 태도가 역력하였다. *
    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장영호
  • 호식할 팔자를 고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7]이 끝나기가 바쁘게 장영호씨는 돌아갔다. 그러나 옆에서 이제껏 사위의 얘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에게, “이야기가 너무 짧소. 이제 긴 것 하나만 해주시요□하며 다시 이 야기를 청하였더니, 그동안에 생각해 놓은 것이 있었던 듯 바로 구연해 주었다. *
    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선수모
  • 홍시 따려다 봉변당한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제 재미있는 얘기 하나만 더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이제 다 잊어버려 할 얘기가 없다고 사양하다 조사자의 계속적인 설득에 의해 얘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4-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별량면 | 제보자정동수
  • 황대감의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가 끝나자 마자, 또 한 자리 해야 쓰겄다고 하면서 이가 빠져 듣기가 좋지 않을까봐 걱정하였다. *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송광면 | 제보자조현규
  • 황희(黃喜)(1)정승의 안목(眼目)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아침 10시쯤 마을에 도착하였다. 회장님의 안내로 회관에 갔더니 마침 문영복씨와 송한석씨가 계셨다. 이분들께 조사자가 찾아온 목적과 설화의 종류를 말씀드리고나서 얘기를 청하였다. 처음에는 두 분이 모두 완강히 거절하였는데 조사자가 낙안에서 많은 자료를 얻어야만 체...
    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문영복
  • 황희정승의 탄생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1]이 끝나자 청중 모두가 웃었다. 조사자는 그런 애기가 좋다며 제보"<page id="897"/>자에게 계속해서 얘기를 들려달라고 하자 웃었다. 조사자는 제보자의 얘기가 승주군에서 가장 멋진 얘기라며 청했다. 잠시 시간이 흐른 뒤 조사자가 명당잡는 얘기...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장영훈
  • 효‧불효 다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9]가 끝나자 조사자는 은혜 갚은 개 이야기나 전설은 없냐고 물었더니 없다고 했다. 조사자는 얘기 열 자리를 채우자며 또 한 자리 부탁했더니 제보자는 어이없는 듯 웃었다. 그리고 잠시 생각한 후 얘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송광면 | 제보자조현규
  • 효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는 이서난씨 댁에서 민요 채록을 마치고 김성례 제보자의 안내를 받아 이씨댁을 방문하였다. 그러나 이씨라는 할머니는 귀가 어두워 조사자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하여 민요 채록을 포기했다. 이곳에서 조사자는 제보자에게 설화구연을 부탁했더니 처음에 가벼이 사양하다...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김성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