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1,545,70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양자와 친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병채 제보자에게 얘기를 권했더니 거절하여 다시 양회운 제보자에게 부탁했다. 잠시 생각 후 갑자기 얘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4-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별량면 | 제보자양희운
  • 양자와 친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여러 제보자에게 하나 더 하라고 권하자 제보자가 얘기를 꺼내며 나섰다. 제보자는 치아가 없어 발음에 불편이 있었다. *
    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박일록
  • 어린아이의 문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0]을 끝내고는 자신이 직접 이것은 끝이고 하고는 다음 얘기로 이어주었다. *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이승립
  • 억센 부인 길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잠시 기억이 나지 않는 듯 망설이자, 최봉님 할머니가 첫날밤 얘기하라며 권하였다. 제보자는 선뜻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이승립
  • 엄부 ‧ 엄처시하에서 재취들인 권진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점심을 먹고, 얘기를 들려달라고 다시 또 청하였다. 오후까지 끌 것 없이 오전에 끝내자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하다가, 요즘 애들에게 도움이 되는 얘기이어야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그런 이야기가 생각이 안난다고 몇번을 사양하였다 그러다가 이윽고 집에 갈 채비를...
    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김태수
  • 엉터리 비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내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끼어들고 싶은 눈치를 보였다. 조사자가 녹음기를 대면서 설화를 청하자 잠시 망설이다 큰 결심이라도 한듯이 나섰다. 알고 있는 이야기가 있지만 기억이 흐려 끝까지 할 자신이 없어서 망설인 것이었다. 구연 도중에도 기억을 더듬...
    조사일시1983-10-29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서면 | 제보자장순오
  • 엉터리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시 제보자에게 명당잡는 얘기등을 들추이며 하나 더 해달라고 부탁하자. “그럼 해야지.” 하며 시작했다. 정자세로 앉아 고개만 끄덕이며 목에 힘을 주어 구술하였다. 군소리가 별로 없이 이야기를 크고 분명하게 했다. *
    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김용재
  • 엉터리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나주 정씨 뒷얘기를 조사자와 함께 하다가 조사자가 엉터리 풍수얘기를 해달라고 하자 청중은 모두 알고 있는 듯 웃음을 떠뜨렸다. 조동윤씨는 어떤 사람이 하면서 시작했다. 정자세로 앉았다가 무릎을 세우며 고쳐 앉았다. *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조동윤
  • 여우 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가 끝나자 이젠 할 이야기가 없다며 완강히 거절했다. 조사자는 그럼 민요나 들려달라고 하여 잠시 민요 채록에 들어가 민요 채록을 마친후 다시 설화 구연을 부탁했다. 꽤 오랫 동안 생각하더니 이야길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3-30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상사면 | 제보자정금선
  • 여우도 탐낸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2]를 듣고 도두 크게 웃었다. 조사자가 계속해서 양회운 제보자에게 ‘방구얘기’를 하나 더 해달라고 청했더니 생각이 나지 않는다며 거절하고는 방금 들어온 제보가에게 권했다. 정병채 제보자가 양회운 제보자에게 다시 권하자 먼저 하나 하면 자신도 하겠다...
    조사일시1984-04-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별량면 | 제보자정병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