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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술을 많이 마셔서 재촉하듯이 상사소리 한소리 해보라고 하자 주저없이 불렀다. 끝나고 나서 예전같이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고 푸념을 했다.*조사일시1983-10-29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서면 | 제보자박길수
- 물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베틀가를 유도하였더니 짤막한 물레 노래로 대꾸하였다.*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이소란
- 물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강수월래’를 마치고 나서 다시 ‘시집살이 노래’ 한 곡을 청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잊었다면서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곧, 그전에 품앗이 길쌈할 때 불렀던 ‘물레 노래’가 생각난다며 이 노래를 구송하였다.*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문연화
- 물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약주를 마셔서 기분이 좋아서인지 자신이 부른 노래에 취해서 거듭 불렀다. 조사자가 ‘베틀노래’ 아느냐고 유도를 하자 부르기 시작했다. 어깨춤을 추면서 흥겹게 불렀고 청중들도 흥이나 작은 소리로 따라 불렀다.*조사일시1983-10-29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서면 | 제보자박길수
- 바람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상여 소리’에 이어서 조사자의 유도 없이 바로 불러 준 노래다. 이 노래가 끝나자, 김영락(남‧66)씨가 젊은 시절에 구걸, 행각을 하면서 불렀다는 ‘각설이 타령’과 ‘상여 소리’를 구송하였는데 횡설수설하며 끝까지 부르지 못했고 또한 내용 자체가 이미 알려진 것...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송광면 | 제보자최재훈
- 반지래기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소란 할머니에게 술을 다시 권하면서 한곡을 더 청하자, 감기가 들어서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몇번 목청을 가다듬어서 불러준 노래다. 그러나 목소리는 시종 또렷하였으며 목청도 나이에 비하여 훨씬 힘에 차 있었고 소리가 고왔다.*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이소란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에 청하였던 베틀가를 다시 유도하였더니 가사가 잘 생각나지 않는 듯 중"<page id="957"/>"간에서부터 시작하기에 조사자가 처음부터 해달라고 하자, 잠깐 가사를 머리 속에서 정리하는듯 하더니 곧 구송하였다.*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김흰심
-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베틀가를 유도하자 끝까지 모른다면서 사양하다가 불러주었다.*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조정남
- 삼삼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끝내고, “좋지?”하면서 장단을 맞추어주던 조사자 일행에서 어깨를"<page id="963"/>으쓱해 보였다. 다시 ‘삼 삼는 노래’를 청하자. “아이고 몰라.”하며 주위의 동정을 살피는 듯 하더니 할머니 한 분이 해보라고 격려해주자 곧 구송하였다.*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김흰심
- 상량(上樑)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상여소리’를 하다가 가사를 잊은 듯 멈추고 한참을 생각하다가, 그냥 ‘상량소리’나 하겠다면서 자진해 불렀다.*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김용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