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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95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시대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 일명 양좌동(良佐洞)에서 시행되었던 동약(洞約)의 동원(洞員) 명부이다. 동약은 조선중기 이래 동리 단위로 시행되었던 향약을 일컬으며, 동원은 그 구성원이다. 지금까지 양동마을에 세거하고 있는...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00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 일명 양좌동(良佐洞)에서 시행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인 동원(洞員) 명부이다. 동약은 조선중기 이래 동리 단위로 시행되었던 향약을 일컫는 것이다. 양동마을에는 조선중기 이래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17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 일명 양좌동(良佐洞)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조선중기 이래 경상도 지역을 대표하는 양반 가문인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가 지금까지 세거하고 있는 양반 ...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33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조선시대 때 형성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양반 집성촌으로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 두 가문이 세거해 오고 있는 마을이다. ...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50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조선시대 때 형성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양반 집성촌으로, 일명 양좌동(良佐洞)이라고도 부른다. 양동마을에는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62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경상북도(慶尙北道) 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양좌동(良佐洞)이라 불리기도 하였는데, 조선중기 이래 경상도 지역을 대표하는 양반 가문인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63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조선시대 때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조선중기에 형성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양반 집성촌으로, 일명 양좌동(良佐洞)이라고도 부른다.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69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이 마을은 조선중기에 형성된 양반 집성촌으로, 일명 양좌동(良佐洞)이라고도 부른다.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 두 가문이 세거해 오고...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891년 경상도(慶尙道) 비안현(比安縣) 향리약법(鄕里約法)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91년 경상도(慶尙道)비안현(比安縣)에서 실시되었던 향약 관련 자료들을 엮어 놓은 것이다. 비안현은 지금의 경상북도의성군에 포함된 지역으로, 본 자료는 당시 비안향교(比安鄕校)의 장의(掌議)를 역임하고 있었던 김종호(金鍾鎬)가 엮었다. 그런데 이 자료는 당시 경상도...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절목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903년 경상도(慶尙道) 비안현(比安縣) 향약계안(鄕約稧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말기 경상도(慶尙道)비안현(比安縣)에서 결성되었던 향약계(鄕約稧) 관련 자료들을 엮어 놓은 것이다. 향약계는 구성원 간 향약의 꾸준한 시행과 상호 결속을 위해 결성되었던 전통적인 계(契) 조직이다. 본 자료는 향약계 결성 과정과 의의 및 목적을 간략히 설명한 서문(...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