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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9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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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2년 김준상(金儁相)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2년 3월 1일에 김준상이 신행과 관련된 내용을 전하기 위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일전의 예식 자리에서 상대방의 종씨 형을 만나 편안하게 지낸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하면서, 그 후의 안부와 종씨 형이 잘 도착했는지를 물었다. 사위가 된 상대방의 아들을 칭찬...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83년 김흥락(金興洛)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3년 7월 9일에 김흥락이 『정재집』 간행과 관련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의 재종씨 척형의 장례에 참석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오랜 가뭄을 안타까워하였다. 자신은 큰 병은 없지만 매사에 손 놓고 있다고 하면서, 가족들은 그럭저럭 지내지만 흉년을 극...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86년 이수영(李秀榮)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6년 11월 22일에 이수영이 곧 유배지로 출발하는 이수악에게 보낸 편지이다. 북쪽 변방으로 유배를 떠나는 상대방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유배동안 마음을 편히 먹고 행동을 조심하기를 당부하면서 이 상황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니 좌절하지 말라고 하였다. 출발 시...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87년 이수영(李秀榮)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7년 8월 20일, 이수영이 길주에 유배 간 이수악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유배지에 무사히 도착한 것을 알게 되어 위로된다고 하고, 가을 중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서 이중린 형을 그곳에서 만나 함께 공부 할 수 있는 사실에 감격해하면서, 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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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9년 김흥락(金興洛)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9년 12월 18일에 김흥락이 안부 인사를 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이 심한 추위에 건강을 잃은 것을 걱정하고, 봄이 되면 회복될 것이라고 위로하였다. 이어서 지난번의 출타는 과거를 보는 사람의 일상적인 일이라고 하면서, 수양에 힘쓰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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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0년 이만인(李晩寅)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90년 3월 27일, 이만인이 안부를 묻기 위해 처조카인 김병황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당신과 당신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김병황의 재종조가 죽은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어서 자신은 지난달 천전에 가서 임하구곡 등 류적지를 돌아보고 류도원이 편집한 우리 선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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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1년 김흥락(金興洛)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91년 9월 2일에 김흥락이 상중인 상대를 위로하고, 『퇴계서절요』 출간에 관련된 사항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장사 지낸 뒤로 위로 한 번 하지 못했는데 먼저 편지를 보내주어 부끄럽다고 하였다. 상대방의 숙조와 숙부께서 방문하셔서 며칠 동안 가르침을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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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2년 조진기(趙晉基)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92년 12월 25일에 조진기가 안부 인사를 하기 위해 저곡의 재령이씨 해저택에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그리워하던 중에 지금 또 편지를 받으니 감격스럽고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고 하면서,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의 어른들은 큰 병이 없지만 마을에 전염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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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3년 권제설(權濟說) 외 3인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93년 12월 17일에 권제설, 류석락, 김수락, 권제녕 등이 권성구의 문집에 수록할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저곡의 재령이씨 문중에 보낸 편지이다. 먼저 연말의 안부를 묻고, 문중에서 돈을 모아 권성구 선생의 문집을 간행할 계획인데, 생전에 종유한 인연이 있으니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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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3년 김흥락(金興洛)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93년 3월 13일에 김흥락이 탈상을 앞두고 있는 상대방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복을 벗게 된 상대방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지난달에 보낸 편지는 임천서원 노비를 시켜서 고산에 대신 전하게 했다고 하였다. 이어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중간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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