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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건너 담장 안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사실은 이 제보자의 부인의 노래를 더 채록하기를 원하였는데 기꺼이 노래하려고 나서기에 할 수 없었다.*조사일시1984-07-16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배응준
- 전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호흡이 가빠서 노래 부르기가 힘들어 보였는데 워낙 좋아하고 흥이 많은 탓으로 또 부르다가 힘들면 말로 이야기하는 식으로 했다.*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윤아기
- 줄다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술판을 벌여 놓고 겨우 줄다리는 소리를 재현한 자리에 강강술래의 인간문화재 전수자인 제보자를 불러내 합석을 하고 채록한 노래다.*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중 강강술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10-2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술 한 잔이라도 마시면 흥에 겨워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지만 연만하니 숨이 가빠 부르고 싶어도 못 부른다고 하나 청할 것 없이 생각나면 그냥 자연스럽게 불러 주었다.*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윤아기
- 쥔쥐새끼 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쥔 쥐새끼 놀이’가 끝나고 허리를 잡은 채 일렬이 되면 설고리꾼이 ‘문지기 문지기 문열어 주소.’라고 노래하면 맨 앞사람 둘이 일어서서 마주 본 채 서로 팔을 들어 뻗쳐 잡는다. 이 때 놀이꾼들은 ‘열쇠없어 못열것네’.라고 노래한다.*조사일시1984-10-2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진도 아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어머니 김중촌이 방구 노래를 부른다고 여러 차례 시도하다가 중도에 그친 것을 보고 안타까와 하다가 웃으면서 부른 동요다. 채록하지 못하게 하는 것을 사정하여 겨우 채록하였다. 이 동요를 듣고 김중촌은 방구노래를 생각해내고 다 부를 수 있었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정정순
- 진도 아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리랑과는 다른 노래인 듯한데 처음 시작할 때는 달리 했다가 끝에 가서 진도 아리랑의 잦은 가락으로 후렴을 하였다. 아마 다음 가사가 생각나지 않아서 손쉽게 붙여버린 것이 아닌가 싶다.*조사일시1984-07-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집구경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가사가 창작동요 비슷하고 곡조도 그러하다. 언제 배운 노래냐고 물으니 어려서 배웠다고 하면서 노래 이름도 일러 주었다. 마치 창가를 듣고 있는 것과 같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정정순
- 짝짜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 제보자가 어렸을 때 어머니에게 애기해 달라고 조르면 들려 주었다는 노래다.*조사일시1984-07-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