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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 접대 잘 하는 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당히 긴 서사민요의 일부분이다. 다 기억하지 못하고 어려서 즐겨 불렀던 노래 속에서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익숙한 어느 한 구절을 생각해내서 부른 노래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정정순
- 시앗 죽은 편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성주는 성조(成造)라고도 하는데 성주신은 가정의 주재신(主宰神)으로 한 집안의 행과 불행을 모두 관장한다. 성주신에 대한 신앙은 무속 뿐만 아니라 민간신앙으로서 보편화되어 집집마다 상기둥 또는 대들보에 모시고 있다. 성주풀이는 제비원에 솔씨를 심어 그것을 재목으로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정정순
- 심청가 중에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젊었을 때에는 놀이를 즐겨서 노래도 잘했다고 하나 지금은 호흡이 짧아서 긴 노래는 부르지 못한다. 거의 모든 노래는 ‘고나 해’로 시작했다가 다시 ‘고나 해’로 끝맺는 단가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장가도 단가화하여 부르고 있다.*조사일시1979-03-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오미례
- 십장가(十杖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무슨 노래를 부를까 하고 한참 생각하고 있는데 옆에 앉아 있던 아들이 제목을 일러 주었다. 아마 노래를 좋아하는 어머니가 부르는 것을 자주 들었던 것 같다. 화투놀이를 하는 것과 흥겨운 가락에 맞추어 정월부터 십이월까지 정제된 가사를 별로 막히지 않고 불렀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김중촌
- 아서라 세상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춘향가 중의 일절로 춘향이가 옥에 갇혀 봉발(蓬髮)에 귀신과 같은 모습으로 이도령이 구원해 주기만을 기다리는 부분이다. 형 응준씨는 동생의 노랫가락이 자기보다 훨씬 낫다고 자랑하였으며 한 자리 하라고 권하니까 ‘진양조하나 하까?’ 하고 불렀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배응종
- 얘기 뙤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 노래를 골똘히 생각하다가 조사자의 말에 기억해내서 부른 노래다.*조사일시1984-07-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요요한 삼색도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상적 과장의 수법이 두드러진 매우 해학적인 노래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김중촌
- 자락가(自樂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심청가의 일절로 청이가 선인들에게 팔려간 바로 뒷부분이다.*조사일시1979-03-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오미례
- 자탄가(自嘆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문지 조사에서 드러난 제보자이다. 이 마을 이장, 개발위원장, 최경좌 그리고 노래를 좋아하는 장년 두 분 등 6~7명이 앉아서 술판을 벌였다. 마침 고기안주도 있어서 풍성한 느낌을 주었고 여름비는 촐촐히 내리고 있어 분위기를 고조시켜 주었다. 무슨 노래부터 시작할...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최경좌
- 잦은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잦은 강강술래’를 하다가 지치면 설소리꾼이 가뿐 숨결을 돌려 중중모리 가락의‘남생아 놀아라’를 부르면 다른 사람들은 이를 되받으면서 발길을 늦춘다. 이 때 원인이 많으면 두 패로 나누어 각기 하나씩 원을 그리면서 놀이꾼 중에서 춤을 잘 추고 웃기는 동작을 잘 하는...조사일시1984-10-2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