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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운 삽살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취흥이 높아서 부른 노래라 발음이 불명확하여 분간하기 힘이 들었다. 올케를 시집살이 시켰던 처녀가 시집가서 심한 시집사리 설움을 되받는다는 서사민요인 듯하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윤아기
  • 방구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비가 내리고 있는 날 다시 찾아간 조사자를 반겨 맞으며 하던 일을 멈추고 마루에 일가족(시어머니 김중촌, 남편 배응준)과 제보자인 며느리 정정순이 앉아 판을 벌이기 시작했다. 조금 있다가 제보자인 당숙모 오미례씨와 시숙 배응종씨를 데려와 재미있게 벌어졌다. 제보자 ...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정정순
  • 방구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느 단가 중의 일부분인 듯하다. 처음이나 끝부분도 아니고 중간의 한 부분인 것 같다. 곁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 동안 곰곰히 생각하고 있다가 불러 준 노래다.*
    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김중촌
  • 방아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타악기 소리의 여음을 곁들인 매우 경쾌하고 흥겨운 노래다. 제보자도 청중들도 모두 이 가락에 어깨춤을 추지 않을 수 없는 기분이었다.*
    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백발가(白髮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도 뒷소리가 있어 혼자 부르기 힘들다고 안 부르려 하였으나 사정하니 조금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1984-09-16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마산면 | 제보자이학용
  • 베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정순씨에게 이야기나 노래를 잘 하는 분을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자기 시어머니를 일러 주었다. 집으로 찾아 갔더니 어머니와 아들 배응준씨가 있어 조용히 채록할 수 있었다.*
    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김중촌
  • 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진미례 할머니가 얼른 김매러 가야 한다고 떠나면서 산비탈 밭에서 김매고 있"<page id="57"/>는 제보자를 찾아가라고 일러 주기에 만날 수 있었다. 담배 한 대를 권하면서 의도를 밝혔더니 귀한 노래라고 하면서 선뜻 불러 주었다. 육자배기 창으로 경쾌한 느낌을...
    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정정순
  • 불당골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마을의 상두 소리는 맡아놓고 해왔다는데 이제는 숨이 가빠 못하겠다고 조금만 하고 말았다.*
    조사일시1984-09-16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마산면 | 제보자이학용
  • 비단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담배 한 대 피우며 부른 노래다. 긴 노래의 일부분 같으나 잊어버렸다고 계속하지 못했다. 가락은 단조롭다.*
    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진미례
  • 비단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육자배기도 괜찮냐고 묻더니 혼자 장단삼아 마룻장을 치면서 부른 노래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윤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