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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9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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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59년 이원조(李源祚)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59년 9월 26일, 이원조가 누이를 만나기 위해 하회에 갔다가 상대방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옥연정사에서 한번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적은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상대방의 숙부가 머지않아 육품에 오를 것이라고 위로하고 있다. ...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0년 정유성(鄭裕成)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0년 윤3월 그믐날에 정유성이 가족들의 병세를 전하며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의 하인이 병으로 남아있어 자신으로서는 소식을 자주 듣게 되어 다행이라고 하며 상대방 가족들의 건강함을 부러워한다. 이어서 자신의 아내는 병이 위독하고 학질, 감기에 걸린 자들이...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0년 정치익(鄭致翼)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0년 윤3월 그믐날, 정치익이 장인인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당신께서 양동에서 떠나실 때 비가 와서 걱정이 되었는데 편지를 통해 건강하시다는 소식을 들으니 기쁘다고 하였다.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고 대평으로 떠나려고 하니, 마음고생이 심하다고 토로한다. 끝으로 ...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0년 정유성(鄭裕成)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0년 4월 6일, 정유성이 묘갈문 검토를 청하기 위해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자신과 아내의 병에 대해 말하고 아이들은 아직 안심할 수 없어 걱정된다고 하고 있다. 당신네 종은 보냈으나 도중에 병이 도지지 않을까 걱정되고 손자가 대구로 갔는데 그 사이에 찾...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0년 이수응(李秀應) 위장(慰狀)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0년 4월 7일, 이수응이 상을 당한 이원조에게 보낸 위로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의 큰 형 이원호가 세상을 떠난 것을 위로하고 당신의 안부를 묻고 있다. 이어서 자신은 며느리의 장사를 잘 마쳤으며 노림서원 안산에 투장한 변고가 발생했으니 감영에 친분이 있는 당신께...
    내용분류종교/풍속-관혼상제-위장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0년 최영록(崔永祿)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0년 4월 28일, 최영록이 유림의 분쟁에 대한 의견을 내기위해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일전에 회연서원에서의 모임은 좋았으나 그 이후 자신은 허리가 많이 아프다며 자신의 병을 토로하고 도천의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지 걱정이라고 하고 있다. 또한 늙은 자신의 안...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0년 최영록(崔永祿)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0년 4월 1일, 최영록이 유림의 제반 문제를 논의코자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대의 병세를 묻고 고산 모임의 소식을 자세히 들려 달라 청하며 자신이 맡은 講長의 일은 전에 쓴 돈을 보충해 놓고 그만둘 것이라 하였다. 이어서 당신께서 시문을 가르쳐 주신다...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1년 강우영(姜友永) 위장(慰狀)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1년 10월 9일, 친척인 강우영이 한개의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의 맏형의 喪事에 애통함을 표현하고 나중에 소식을 들은 탓에 終祥이 다가올 때까지 직접 가서 조문하거나 위문편지를 보내지 못 해 죄송하다고 하고 있다. 또한 이번 祥에도 가지 못할 것 같다...
    내용분류종교/풍속-관혼상제-위장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1년 최영록(崔永祿)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1년 9월 17일, 최영록이 한개의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지난번에 다친 것으로 인해 몸이 불편하다고 한탄하고 있다. 이어서 당신이 별도의 서신을 통해 말씀해 준 것은 큰 도움이 되었으나 의견일치가 되지 않았으며 우리 동네의 일...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2년 조기준(趙基駿)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2년 2월 13일, 조기준이 딸의 출발 시간을 늦추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으로 사돈인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조기준은 어린 손자가 마마를 순조로이 치러 다행이라는 것과, 병 때문에 서로 소식을 전하지 못한 것을 송구스러워 한다. 또한 과거가 멀지 않아 그믐쯤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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