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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 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판소리 춘향가 속에 들어 있는 십장가이지만 판소리 곡조로 부르지 못하고 단조로운 가락으로 시종하였다. 젊었을 때는 썩 잘 하였던 모양인데 이젠 숨이 가빠 못한다고 하였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김중촌
- 두꺼비의 나이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논에서 김을 매면서 부르는 노래다. 박자가 긴 노래인데다가 실제 동작을 하지 않고 부르기 때문에 잘 맞지 않았다. 김을 한 웅큼씩 매서 끌어당기면서 불러야 제맛이 난다고 했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최경좌
- 둥덩기 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보리를 치는 도리깨질을 하면서 부른 노래다. 이제는 도리깨질 할 필요도 없으니 도리깨도 없어진지 오래므로 이 노래도 조만간 없어질 운명에 있다. 다른 마을에서는 들어보기 어려운 노래다.*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땀 흘리는 이순신 장군의 비(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삼십 칠팔 년 전에 하고 그 뒤에는 해본 적이 없는 고싸움과 줄다리기 때 불렀던 노래를 재현한 것이다. 여려 사람들의 기억을 더듬어 겨우 재현시킨 드문 노래이다.*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전은봉
- 똥땅똥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자가 긴 단가 형식의 노래인데 제대로 곡조를 붙여 부르지 못하였다.*조사일시1984-07-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모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제 시간이 없어서 다시오겠노라고 말해놨기 때문에 오전에 다시 들렀다. 큰 집에 모자 단 둘 뿐이었다. 친구대접은 처음에는 설화처럼 애기식으로 시작하였다가 노랫가락으로 바꾸었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김중촌
- 모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TV나 라디오 같은 데 잘 나오지 않는 노래를 불러 달라 했더니 나무하러 다니면서 부른 노래라고 일러 주면서 부른 노래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최경좌
- 문 열어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문 열어라’놀이가 끝나면 설소리꾼이 ‘가마타세.’라고 하면 놀이꾼들은 ‘휘휘’라고 하면서 두사람이 마주 서서 각기 자기 왼쪽 손으로 오른쪽 팔목을 잡고 이어서 상대방의 왼쪽 손목을 잡아 정(井)자형을 만든다. 설소리꾼이 ‘가마띄세‘라고 하면 놀이꾼들은 ’가마‘라...조사일시1984-10-2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물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단가 형식의 노래인데 곡을 제대로 붙이지 못하고 흥타령처럼 불렀다.*조사일시1984-07-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물레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짧고 간단한 노래다. 김매는 일이 급하기 때문에 조사자를 빨리 돌려 보내려고 일부러 짧은 노래를 부르는 것 같았다. 노래 이름을 물었으나 모르겠다고 했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정정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