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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세노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진도 아리랑도 괜찮으냐고 묻고는 불러 주었다. 친구들과 어울려 부르면 더 길게 잘 부를 것 같았다.*조사일시1984-07-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단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침 호미로 터앝의 김을 매고 있을 때 조사자가 방문하여 만났다. 옛날 노래로 지금은 듣기 어려운 노래를 불러 달라고 했더니 한 손에 호미를 든 채 이 호미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1984-07-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단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우탁(禹倬)의 시조 백발가가 중간에 들어 있다. 시조창도 아니고 단가 형식의 노래로 불렀다.*조사일시1984-09-16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마산면 | 제보자이학용
- 단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날씨는 무덥고 노래할 분위기가 맞지 않아 못 부르겠다고 사양하는 걸 조사자가 사정을 하자 마지 못해 불러 주었다.*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단가(短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밭매는 노래나 모심는 노래를 해달라니까 시작했으나 숨이 가빠서 못하겠다고 중단하였다.*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윤아기
- 담바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백을 따면서 돌아가신 부모를 그리는 노래다. 노래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애조띤 목소리로 천천히 불렀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김중촌
- 덕석 말아 풀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덕석 말아 풀기’가 끝나갈 때 설소리꾼이 ‘쥔쥐새끼 찔룩짤룩 가사리 벗이여’라고 노래하면 놀이꾼들은 이를 되받아 부르면서 일렬로 정열한다. 이어서 설소리꾼이 ‘쥔쥐새끼 잡세’ 또는 ‘허리따세’라고 소리지르면 놀이꾼들은 일제히 앞사람의 허리를 잡는다. 그러면 선두...조사일시1984-10-2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도령 도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더운 한여름 대낮에 길가 깨밭에서 혼자 김매고 있는 할머니에게 쉬었다 하라고 권하여 나무 그늘에서 잠깐 채록한 민요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진미례
- 도리깨 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비단타령의 가사인데 잦은 강강술래의 가사로 사용한다고 한다. 연초 모초같은 좋은 비단옷을 입고 머리를 길게 땋아 늘여뜨리고 멋을 부리는 모양이라고 한다.*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돌떡아 돌떡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판소리를 좀 아는 사람들은 누구나 쉽게 부르는 노래이나 한문 구절이 많은데 발음을 정확하게 모두 부르고 있지 않아서 확실한 의미 파악이 힘든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배응종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