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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이 나가서 애기로 태어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듣고만 앉았던 천학실씨가 자기도 한 자리를 하겠다고 나선다. 방안이 너무 더워서 옷고름을 풀어제친 사람이 많았다. 제보자는 신이 난듯 옷어가면서 이야기 했다.*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천학실
- 효자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효자와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재미있던지 청중의 한 사람이 이야기 잘하면 가난하게 산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정기덕씨는 가난하게 살면 이 위에 더 가난하게 살 것이냐고 하며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 제보자정기덕
- 가마타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가마타기’놀이가 끝나면 잦은 강강술래가 바로 이어진다.*조사일시1984-10-2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가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혼자 집안에서 일을 하고 있는 조용한 분위기였는데 노래의 끝을 맺지 못하였다. 기억 상태가 양호하지 못한 편이다. 노래 이름을 설소리라 했는데 굴곡있는 가락도 없이 단조로운 곡으로 일관했다. 본래 특정의 곡이 있었으나 그"<page id="56"/>대로 부르...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진미례
- 강강술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은봉, 박양애 두 사람이 화답한 노래다. 이 지방에서 노래를 부르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흔히 이렇게 화답하였다고 한다. 연관이 있는 특별한 의미를 띤 노래로 화답하는 경우도 있고 단순히 아무 노래나 불러서 맞추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이 후자의 경...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강강술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가락을 붙이지 않고 말로 한 것이다. 놀기만 좋아하다가 거덜이 난 <page id="594"/>집안을 풍자한 가사이다. 제보자가 어렸을 때 어른들한테 들은 노래라고 했다.*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강강술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10-2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개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서사민요인데 가락을 붙여 노래부르기가 숨가쁘기 때문인지 설화처럼 말로 이야기해 나가다가 드문드문 노래로 불러 주었다.*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윤아기
- 거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되도록 오래된 옛날 노래를 들려 달라고 했더니 단숨에 거침없이 불러 주었다. 연세에 비하여 놀라울 정도로 기억력이 우수하고 발음도 좋았다. 구비문학에 대한 소양이 많고 이해력도 풍부한 분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젊었을 때는 노래도 잘 부르고 놀기를 좋아했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김중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