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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스스로를 달램. 生遽別小妹 心神至今悽惡 不自聊也只恃尊愛護 千萬至祝 石奴切有使喚事 今始起送 想應苦待也, 황일호(黃一皓), 21(義)-1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백성을 다스리는 중의 안부. 수령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자(字)는 ‘기르다, 다스리다’의 뜻. 憑諦字履萬勝 宛承淸誨 慰感無已, 신정(申晸), 23-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애롭게 다스림. 수령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聞以兼任往來不邇之邑 豈無貽勞 奉慮 歲已臨除 仰惟慈.萬福, 장현광(張顯光), 23-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백성을 어루만져 다스림. 수령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得兄惠音 此可自喜且自賀也 .審春溫令體氣字撫.旺 慰頌何極, 정병조(鄭丙朝),35-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재미. 雖以鄕里之厚風言之 洞有司 .有司 俱有喫 人所不喫之滋味, 정조(正祖), 26-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미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맛난 음식. 哀兄與不孝 俱皆困.甚 其不能養親以滋味同 而遭値巨創亦同 其送終不以禮 抱至恨於終身亦同, 김문옥(金文鈺), 41-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백성을 다스림. 수령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伏惟霜冷 令體字民護旺 公務想已整頓 得無滋惱否, 정헌시(鄭憲時), 35-1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관이 자기 뜻대로 관원을 추천하여 벼슬을 시키는 것을 뜻함. 有藩臣自.守令於榻前之時乎, 이후원(李厚源),22-1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오류 또는 결점. 尋爲.草以呈 .改其疵病如何, 강회백(姜淮伯), 21(仁)-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재물이나 비용. 자부(資.)라고도 씀. 若或艱於資斧 則量其所費 兄須替納 助其速往 則弟當從近償之矣, 황현(黃玹), 37-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제들이 거처하는 집. 자식들을 가리킴. 謹問日間侍餘僉動靜更何如 子舍諸況俱安吉否, 유장원(柳長源), 32-1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례(冠禮) 때 자(字)를 명명하고 그 의미를 적은 글. 字卽依所示甚好 字辭辭. 未敢下筆 劉屛山祝晦翁字辭 眞可佩服 不當別有說也, 이상정(李象靖), 12-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후손. 兄弟子姓聚首談舊 追記此時事 而以爲歡笑之資鑑戒之本 有如古人所謂無忘在.者 如何如何, 김규식(金奎寔), 41-1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책(自責)함. 便去 懶未修敬 便回 伏承惠敎 未開緘而先自訟, 이시원(李是遠), 21(智)-2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움을 받음. 이용함. 況其手植之木 旣.而旣斫 則欲得以藉手 事理誠然, 윤봉구(尹鳳九), 6-2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요즈음. 伏惟玆辰 令起居神相萬福, 한인급(韓仁及), 4-1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생계를 꾸려나감. 就審藥姜君 卽親切匪泛之人 而窮不能資身 情寔可悶, 김정희(金正喜), 33-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을 통해 알게 됨. 近寒栗烈 瞻誦斯勤 卽奉心諭 一讀再讀 至于四五讀矣 藉.令體萬綏 勛猷一旺 是頌是荷, 이재면(李載冕), 35-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에게 몸을 옥같이 보존하라고 하는 말. 자징(自徵). 餘祈令自玉 謹拜上狀, 윤두수(尹斗壽),5-1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의 어머니를 높여 부르는 말. 慈.氣度 安得不然 爲之悲念, 김신겸(金信謙), 22-2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선시대 세자(世子) 시강원(侍講院)의 정7품 벼슬. 李咨議 侍下使, 어유봉(魚有鳳), 22-243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이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연히. 老人人事 自爾遷延 勢將等待秋間 此恨如何,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이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요즈음. 每欲一者晉候床下 此意良勤 而自爾多拘尙此未果 徒言傾嚮 不已誣乎, 조사석(趙師錫), 21(禮)-1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스스로 인책함. 至於染指云云 雖有往來行言 豈容形諸文字 以爲自引之端乎, 오희상(吳熙常), 31-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자한. 말이 많은 모습. 筵上向左右不知刺刺幾許 尊其耳痒否 至蒙專問 感且未安, 정호서(丁好恕), 21(義)-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금. 이번에. 鼎植貿貿一野人 .伏.畝 自分.. 不圖玆者 文獻大方 致此瓊集 旣感無類之盛意 又..者之.琦也, 권정식(權鼎植), 37-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주저함. .處及色澤 雖似稍軟 而祛根然後 可無他慮 牛糞之尙不附貼 或過加重愼 而有此..耶, 정조(正祖), 26-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스스로 용기를 잃음. 慮人之譏笑而加勉則善矣 憂人之非毁而自沮 則恐不足以爲士也, 이황(李滉), 30-2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비용을 댐. 去春醮子 來十月晦間 欲女息許. 謀計生拙 資消無由 甚以爲恨, 이해(李瀣), 5-1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머니. 但慈主血症 又爲添損 悶慮萬萬, 김유근(金.根), 22-3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건강에 유의함. 몸을 아낌. 餘願 侍服. 爲學自重 不備, 박계현(朴啓鉉), 41-8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권위가 있음. 士民必知 一冊送上 乞下數轉弁語 此冊現欲印賣四方 使窮山絶.之人 知亞洲外 有極樂風景 亦欲得善價 一引觴于太液荷花之邊 卽此藉重, 김택영(金澤榮), 21(智)-4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명함 종이. 就. 來頭有免新之役 而大小刺紙及簇子等物 無路措辦 .或留念耶, 박행의(朴行義), 21(禮)-2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접 찾아가 가르침을 받음. 상대방을 높인 말. 此身空作天地間一病漢 自始厥後 不出戶庭 玆以未遂炙漬之禮, 정극섭(鄭克涉), 4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초(紫草)와 지초(芝草). 현명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로, 편지에서는 보통 상대방을 높여 이르는데 쓰임. 『회남자(淮南子)』「숙진훈(.眞訓)」에 “무산(巫山)에 바람을 따라 불을 놓으면 고하(膏夏)와 자지(紫芝)가 쑥과 함께 모두 죽는다(巫山之上 順風縱火膏夏紫芝 與蕭艾...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저절로 바르게 자람. 『순자(荀子)』「권학(勸學)」에 “쑥이 삼 가운데서 자라면 도와주지 않아도 저절로 곧게 된다(蓬生麻中 不扶自直).”라는 구절이 있음. 汝若全心問讀 則盡族之稚弟 亦當觀感而興起 殆若麻蓬之自直矣, 이광교(李廣敎), 35-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붉은 게. 君得主割一縣 爲樂無不至 及得紫蟹銀唇 狼藉前川波及吾老母否, 최산두(崔山斗), 9-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할 지역의 백성을 다스리는 행정 형편. 수령의 안부를 물을 때 스는 말. ‘자(字)’는 백성을 사랑한다는 의미. 憑審上任後 字況萬安 仰慰不已不已, 이단상(李端相), 22-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령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伏承令.書之問 以審秋陰令字候萬重 慰瀉已極, 박장원(朴長遠), 16-1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머니의 안부. 聞慈候不安 而亦不能以時歸覲 向往奈何, 유성룡(柳成龍), 3-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어머니. 慈徽永. .域均慟, 이서구(李書九), 34-2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방해, 어려움. 頃於便中 得奉僉札 審得尙在寓裡 艱楚可想葬事亦有作梗 恐不能如期日 深慮深慮, 이경휘(李慶徽), 10-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귐. 余與仲.諱彦璣作契有年, 금응협(琴應夾), 5-1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자리가 비다. 今聞畿伯作. 此則正合宿願, 최혜길(崔惠吉), 6-1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란을 일으킴. 嚴科場 隨從奴僕之作拏者 特命宣傳官別軍職 一一執捉 卽移刑曹者 多至二十餘人 場中肅然畏縮 此豈沖.之所易辦者耶, 이재의(李載毅), 44-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골치 아픔. 戚姪當此大侵 作惱度日 公私之悶 如何, 유이승(柳以升), 3-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란을 피움. 華院事初不知委折之如此 或意酒城之李又爲作鬧, 김양행(金亮行), 22-2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높은 벼슬에서 은퇴한 사람을 가리킴. 『사기(史記)』「급정열전(汲鄭列傳)」에 “처음 적공(翟公)이 정위(廷尉)가 되었을 때는 빈객이 문을 메웠는데, 그가 벼슬을 그만두자 문 밖에 참새 그물을 칠 정도로 한산하였다(始翟公爲廷尉 賓客.門 及廢 門外可設雀羅).”라고 한 데서...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갈 길을 정함. 昨日雨終日 涉川未易 而作路亦未知其由何路也, 이경석(李景奭), 7-2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체면치레를 함. 昔日披霧夜道 方寸一場 至今有思 此豈作面者看, 성수종(成守琮), 9-8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곡물로 징수하는 전세(田稅)를 무명으로 대체하도록 함. 向以還穀之太多爲憂 至有作木之請 今則年事大侵 將欲取用於京中 故曾有作木姑徐之關 其已傳去否, 이인엽(李寅燁), 21(禮)-2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稅)를 쌀로 환산한 것. 因此又有發揮本意者 玄風等邑作錢難以防奏 乃以儲置餘米之在該各邑者 請令換劃 於是乎米則依舊上來 而作錢條歸於該邑儲置之代 民反受困 .亦無利 竟以依前作米上納 成出事目, 정조(正祖), 26-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산관(散官) 즉 품계만 있고 직무가 없는 관원이 됨. 不可以時任與作散 動其聽也 況無通情之路乎, 김시추(金是樞), 12-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씀. 戀極而不能時作書耳, 유성룡(柳成龍), 3-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술잔을 나누는 것을 말함. ‘수작(酬酌)’과도 같은 말이나 수작이 친한 사이에 쓰는 말인 반면에 ‘작수(酌水)’는 청렴한 관리에게 쓰는 표현임. 民疾病漸痼 朝夕待盡 玆未得進詣行.之下 少伸酌水之誠, 송시열(宋時烈), ○○○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수성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물만 떠 놓고 혼례를 치름. 春間酌水成禮 則惟在台執議定矣, 김낙현(金洛鉉), 22-3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우울하여 기분이 좋지 않음. 육유(陸游)의 시에 “늙어갈수록 마음엔 울적함만 많아지네(漸老情懷多作惡)”라고 하였음. 別懷耿結 殆今作惡 意外承拜令札 憑審視篆起居珍相, 이관명(李觀命), 23-1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참새가 뛰다. 기쁨을 나타낼 때 비유적으로 쓰이는 표현. 自聞行. 得脫北. 私心雀躍, 윤순지(尹順之), 4-1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넉넉한 모양. 自聞尊執事樂善好義之盛 綽然爲一方之所矜式, 김진효(金鎭孝), 40-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회포를 풂. 여유를 가지고 이야기 함. 頃者晦而意外來過 而忙未作穩 .以爲., 윤증(尹拯), 16-1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을 원이 됨. 弟衰氣當寒 恒多病苦 而送兒作宰 千里離索 不能無..于中也, 홍순목(洪淳穆), 44-2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전세(田稅)를 돈으로 바꾸어 내게 하는 일. 夾示租作錢事未知君意之如何, 김창숙(金昌淑), 44-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헌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몸소 왕릉, 영전(影殿), 종묘(宗廟), 문묘 따위에 참배하고 잔을 올리던 제례. 弟今十八日景陵酌獻禮時 以大祝勞陞通政階, 서병호(徐丙祜), 35-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작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세가) 더하기도 하고 덜하기도 함. 星也 初.作歇無常 切悶切悶,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잔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지막 더위. 餘何能自盡 只祝殘庚 啓居益康, 최창대(崔昌大), 21(禮)-3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잔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힘든 형편. 頃惠諸種依受 而負債殘局 有此優送 深用感., 송치규(宋穉圭), 22-3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잔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년. 弟殘年供劇之中 憂病滿室 悶惱何言, 신광수(申光洙), 21(智)-1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잔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실낱처럼 남아있는 목숨. 疾病筋力 固是朝暮人 而蒼黃震剝 備經險阻 僅保殘縷 艱持于玆 亦旣一月有餘, 김정희(金正喜), 38-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잔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은 인생. 여생(餘生). 溪邊縛得數間屋 自今以往 直以蓋棺爲期 .坐靜玩 過了殘生, 이황(李滉), 30-2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잔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못난 자손. 具石已過卄年 而不得立 孱孫之渴悶 爲如何哉, 김용(金涌), 45-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잔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늦더위. 頃枉.荷 卽承問札 憑諦殘炎新.起居萬安, 조태채(趙泰采) 47-1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잔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난한 고을. 如弟殘邑.賑無策 夙夜憂勞 寢息靡安, 임방(任.), 22-1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잔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해질 무렵. 석양. 生陽路上 果逢軒騎 而殘日倦慘 投店甚忙 未克停鞭而過 到箕與少尹言而歎之矣, 민창도(閔昌道), 21(禮)-2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잔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얼마 남지 않은 목숨. 老夫專賴.念 粗保殘喘 統希盛照, 미상, 22-3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잔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겨울이 지나간 뒤의 남은 추위. 歲華將盡 益有翹耿卽伏承惠書 謹審殘.政履動靖神晏 區區慰荷, 권돈인(權敦仁), 26-1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잠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비녀와 갓끈. 관직(官職)을 말함. 居士 間蒙恩飭 還處舊第 重理簪. 感.靡極, 김정희(金正喜), 33-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잠영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각 성씨 중 벼슬한 양반 집안의 계보를 뽑아 놓은 책. 簪纓譜.惠之日 卽留山房 如非珪之躬往 錮藏緊鎖 有不可以輕動, 조현규(趙顯珪),40-3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잠잠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골골댐. 병자가 앓는 모양. 近來.病轉深 不出戶庭已爲年所 而況添近來輪感 委臥.. 萬無自力躬造之望, 윤동섬(尹東暹), 21(智)-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잠잠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눈물이 줄줄 흐르는 모양. 舊感自發 而況說及契好處 尤令人動得眞淚..也, 유필영(柳必永), 44-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잠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잠시 동안의 만남. 日昨.展 少抒積懷, 김정희(金正喜), 33-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잠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잠언(箴言)식의 운문투 문체. 俯戒齋記 盛意不敢孤 以箴體構置幾句燕語 第俟相對炎炎 始可出之, 김성일(金誠一), 26-1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잡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라 전체. 慈徽永. .域均慟, 이서구(李書九), 34-2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잡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잡비로 지급하는 비용. 하(下)는 지급한다는 뜻. 紙價及雜下 依敎額七十六兩付送, 최익수(崔翊壽), 53-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들을 낳은 경사. 近聞 台作藿湯客 吾人所可喜者 無踰於此 況暮年璋慶 尤豈不奇幸耶 方欲書賀 而未果 此拜先施 慰.交至, 서종급(徐宗伋), 21(智)-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팡이와 신발. 외출을 뜻함. 杖.之移住甁泉 當在何間, 권진응(權震應), 22-2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기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장(喪杖)을 짚고 일 년 동안 상복을 입는 사람. 情少弟杖期人 尹.夏 狀上, 윤주하(尹.夏), 44-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이 달릴 때 튀는 흙을 막는 마구(馬具). 말다래. 前送障泥垂破 可能更造靑其色以送否, 이소한(李昭漢),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이가 많고 덕이 있는 사람. 損友自弱冠以來 出入於長德之門 而無一斑之窺 白首紛如此 春府丈之所痛悉也 安有開蒙眞詮耶, 조재학(曺在學), 40-3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문서. 日昨答書 示意謹悉 凡諸章牘 果一切不捧則固無奈何 而今以朝報中大臣所達見之 疏章 旣令定式捧入, 이태좌(李台佐), 21(禮)-3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은퇴하여 은거함. 牆東之思 病裏益切, 강박(姜樸),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경대(鏡臺). 俗儀之從簡 兩相.約 而奈此粧.之豊侈華美終不踐言也, 유교희(柳敎熙), 40-1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의 격식. 餘不備狀禮 壬寅四月二十一日 李景在拜, 이경재(李景在), 31-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귀머거리인 체 함. 京毛時或入耳 不如粧聾 西笑從以.晩 來月擬一往 而姑未可必也, 정헌시(鄭憲時), 35-1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무 일도 하지 않고 세월만 보냄. 거북이가 머리, 꼬리, 다리 4개를 모두 움츠리고 꼼짝 않고 있는 것에 비유한 말. 只是載病衝寒 宿症添劇 方此藏六而過耳, 송시열(宋時烈), 4-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명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명령을 받들어 전하는 자. 許生員 將命者, 정극상(丁克相), 41-19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실무를 맡은 관리. 受賄若此其多 則周旋或有其便 豈至於移送兵曺定役之理 頑人移怒於掌務 爲此○濫之計 可惡可惡, 서경우(徐景雨),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매질하며 심문함. 示事豈敢歇後治也 但杖問有漸 不可急進爲之也, 권대림(權大臨), 42-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계를 올려 임금에게 보고함. 此是依法施行者 狀聞似無不可矣, 박문수(朴文秀), 6-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살아 있는 사람 중에 항렬이 가장 높은 사람. 최장방(最長房). 若於卷首之張 列書各派 標以字號 則雖不書長房次房 亦可瞭然 而此則人家譜冊之規亦不必援用矣, 정조(正祖),26-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장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급관청에서 상급관청에 보고하는 문서. 所示稅穀 依狀報許賣, 김우항(金宇杭), 5-1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