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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시아 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아카시아노래가 있다고 청중들이 하자, 어떻게 되는 것인지 모른다고 하자 "삼봉댁이 하라"고 하자 좀 미루는 척하다 해 준 것이다. '단발이라'는 단어에서 개화기 이후의 시대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 제보자김봉례
  • 아라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이두근
  • 아롱데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아롱초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애첩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노래는 조사자들이 정일환 할머니에게 관심이 집중되자, 구렁덩덩 신선비 이야기를 하신다고 하다가 먼저 불러준 것으로 너댓명 할머니와 어린이 한명이 함께 들은 것이다.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김순예
  • 어롱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노래도 좋다고 하자 불러주신 것으로 이것은 민속의 하나인 어롱놀이를 하면서 불렀던 노래중에 짧은 하나라고 하였다. 세벌김(만드레)을 메고 이제 호미씻이를 할 때 동네 청년일꾼, 또는 머슴을 소 태우고 흥겹게 동네를 돌 때 부르는 노래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공하진
  • 열매 보고 간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 노래를 마치는 할머니들에게 노래를 하나씩 하여 보라고 하다가 스스로 가창한 것이다. 옛날부터 불러오던 노래라 한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임묘금
  • 영애나 청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여러 잡다한 얘기를 나누고 있던 청중들에게 '그만 하라'고 하고는 불러 준 것이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 제보자심복순
  • 오복 소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영애나 청춘을 부른 뒤에 생각이 난 듯이 계속 구술해 준 것이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 제보자심복순
  • 왕개미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노래는 그냥 이야기로도 하는데 왕개미가 병 주머니이기에 그의 여러 가지 병을 놀리며 부른 것이다. 말로써 하였다. *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유탕리 | 제보자전삼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