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50,22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珍饌下咽(진찬하인)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珍饌下咽, 變成臭穢. 臭穢養穀, 可以精禋, 美惡之剝換如此. 啖穀菜者, 不曾嫌其生於臭穢而葉之. 亦猶夫見穢者, 不可以生於珍美而取之也. 翁曰: “人苟善也, 不宜念其舊惡. 亦猶夫人苟惡也, 不宜因其舊善而取之也.”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夜有鼠挐乎?(야유서나호?)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夜有鼠挐乎? 室中人動, 則輒避, 靜便復出, 膞膊有聲, 終夜不休, 若有所忙急而然者. 旣明視之, 亦物無傷毁. 翁曰: “彼胡爲乎來哉? 不因飢食渴飮, 猶跳弄如此, 其未可以已者耶? 避人輒藏, 其亦畏死者耶. 畏人而近人, 其謂人之智力, 不足以有售者耶. 哀哉!”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蜾蠃棲于室(과라서우실)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蜾蠃棲于室, 旣而發以驗之. 實蟲於房, 種卵其間, 卵成如蛆, 食蟲而蜂成. 於是知類我之祝者, 爲無據. 翁曰: “自漢以還, 此說流傅, 人皆據以爲信, 孰知夫實之不存有如是耶? 是非之眞, 不可以衆口斷, 不可以單辭棄, 多類此矣.”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馬牛遺通於道(마우유통어도)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馬牛遺通於道, 蜣螂群聚焉. 人畜過之, 踐蹂而死. 然方其踐也, 蟲猶未覺, 旣踐而過, 死者無及, 餘皆飛散. 翁曰: “噫! 晩矣.”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蜜蜂有王(밀봉유왕)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蜜蜂有王. 王非有智力, 可以禦衆, 而群蜂服焉. 群蜂種蜂, 蜂王種王, 分定而不易. 翁曰: “天下爲家世襲傅統, 於鋒斯見.”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雀穿我屋(작천아옥)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雀穿我屋, 惡之而未能除, 蛇來窺雛, 亟去而勿宥. 於雀, 則幸; 於蛇, 則殘矣. 蛇本窺雛, 初無意於傷人. 雀又妨人, 亦無望於禦患. 畢竟考之, 利害恩怨, 若是乎反戾. 翁曰: “使雀無啄粟, 則無所惡矣; 使蛇無毒咬, 則無此殘矣, 毒咬重於啄粟也.”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種瓜在田(종과재전)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種瓜在田, 天旱將枯. 議灌之, 人曰: “將枯而灌瓜, 反受害, 寧不若姑息而待雨日.” 又一日, 葉瘁而隕. 於是始灌, 雖多, 無益也. 翁曰: “甚矣! 因循之害事也.”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有桑生階(유상생계)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有桑生階, 枝繁葉茂, 沃若而盛, 望之可愛. 然方春生絮, 絮隕, 而後始葉, 葉成而蚕, 則已繭矣. 欲去之, 猶憐其叢蔚, 冀或有變改, 迄十年而同貫. 翁曰: “桑爲蚕食, 木之災也. 違時而自免, 有似乎智者. 然物未有無用者也. 用桑飼蚕, 用蚕畜絲, 理之常也. 常而不常, 將焉用? ...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野獸攫鷄殆盡(야수확계태진)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野獸攫鷄殆盡, 狗乳塒下, 鷄由是獲全. 旣而狗子行動, 鷄反侮而鷙啄之. 翁曰: “狗德于鷄, 鷄實不知. 知亦未必報, 況其不知耶? 狗未始爲鷄, 鷄自賴之. 怨、德之際, 二物未嘗意之也. 人欲區別之, 則勞矣.”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雁(안)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雁, 何以成列? 浮空群翥, 之東之西, 未始有定也. 一雁欲東, 群雁從之; 一鴈欲西, 群雁亦從之, 是以不亂. 若使名守意, 欲不肯詭隨, 則行安得成哉? 是則以順爲正者也. 翁曰: “人有兄弟, 苟非有是非關棙, 亦且同之, 故曰‘雁行’.”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