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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웃에 사는 어른. 適隣長在座 不能盡所懷 .後更報一一, 이황(李滉), 30-2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인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깔개와 솥. 일상생활에 쓰는 취사도구로 상대방의 살림살이나 일상생활에 대한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未委新寓茵鼎若何 憂慮不已, 김광욱(金光煜), 46-2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인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높이 치켜세움. 吾供職僅保 但同僚過爲引重之言以誤聖聽 至令於常規之外頻數入侍 上箚不得命, 정경세(鄭經世), 45-3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인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모부에 대하여 자기를 이르는 말. 때로는 종고모부나 재종고모부에게도 통용됨 姻侄罪人 罪蟄形狀 不敢仰煩於君子立身之初, 이수악(李壽岳), 40-2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인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차례대로. 來頭未可知也 多少間收刷 則鱗次輸送伏計, 오덕영(吳悳泳), 31-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인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여(喪輿). 金參判令丈 竟未起疾 驚.罔喩 卽聞引.歷, 윤순거(尹舜擧), 22-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인침우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가 없음. 소식이 끊어짐. 一欲修牘 以替戀之 而鱗沈羽沒 .已歲晏, 김효윤(金孝胤), 49-2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인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직(辭職)과 같은 말. 國事危急 朝夕難期 所恃台鑑又欲引退 此豈前日所望於台鑑之意乎, 윤두수(尹斗壽), 21(仁)-1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인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채를 달리 이르는 말. 진(晋)나라 사안(謝安)이 동양군(東陽郡) 고을 수령을 마치고 떠나는 연별회에서 원굉(袁宏)에게 부채를 주니, 원굉이 부채를 받고 즉시 "어진 바람을 일으켜 많은 백성들을 위로하겠다(輒當奉揚仁風 慰彼黎庶)."라고 대답한 데서 유래함. 古有秋風扇...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인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혐의를 피하여 사직함. 其便又以左右特爲之掌議 幸勿復引避, 김양행(金亮行), 22-2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인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다처럼 많은 사람이 모인 상태를 이르는 말. 인산인해(人山人海). 人海之中 見如不見 吾則連日役役 今又侵申闕飯 憊何可言, 정조(正祖),26-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인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진 동헌. 수령에게 편지 보낼 때 겉봉에 쓰는 말. 인당(仁堂). 泰安 仁軒 入納, 윤봉구(尹鳳九), 31-37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인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떤 일에 대해 혐의(嫌疑)를 피함. 此非 臣子引嫌之日, 윤두수(尹斗壽), 21(仁)-1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인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년배 또는 약간 아래의 사람에게 쓰는 말. 李竹邨 李春圃 兩位仁兄 同照 石年又拜, 김준영(金準榮), 39-247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택일가(擇日家). 천문가(天文家). 將謨日家 謹修星使, 정극상(丁克相), 4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두, 한꺼번에. 昨日寃死人等 一皆伸理 秋相則 復官致祭 吳季文則 諸臣皆以快雪爲難, 이관징(李觀徵), 13-1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역마(驛馬)를 타고 소식을 전하는 관리. 近來榮擢 想增不安 而自此弓旌似可罕 至山門阿行 又得馹官 似亦通運 爲之慰幸, 이이명(李.命) 47-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쌍. 惠節扇一對依領 多謝, 최석정(崔錫鼎), 43-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마리의 좀벌레. 자기 자신을 겸손히 표현한 말. 無事而食 難乎免於一.之歸 是可愧汗, 권상하(權尙夏), 29-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근래에. 日來起居增福 瞻望戀溯 弟强病行動 觸暑添劇 歸棲委臥 凜凜難支, 민정중(閔鼎重), 3-1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종 한 명. 또는 일꾼 한 명. 玆送一力 毋秘示破如何, 미상, 6-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점의 고기. 어떤 사람의 전작(全作) 중의 일부. 보통 “한 점의 고기만 맛보아도 솥 전체[全鼎]의 맛을 미루어 알 수 있다.”는 식으로 쓰여서, “작품 하나만 보아도 그 사람의 작품 세계 전체의 훌륭함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는 뜻으로 쓰임. 僕早時從士友間 得...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결같이. 伏詢比辰 令政體一例萬相, 김윤식(金允植), 35-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해당 지역 전체. 弟一路大賑 濟活無術 憂悶何言, 서지수(徐志修), 44-1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면지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잠깐 보고 헤어짐. 江外遠枉 曾是料外 雖未展良.一面之別 亦是慰懷, 심동구(沈東龜), 3-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모칠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7할의 이자. 惠.五文 傾産賠補 一母七子 不亦過乎, 김윤식(金允植), 39-2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결같음. 歸栖之後 連事.呻 積逋恩召 一味惶蹙 誠無足以奉聞者, 조태채(趙泰采), 21(禮)-3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규표일반(窺豹一斑)의 줄임말. 표범 가죽의 얼룩무늬 하나만을 보았다는 뜻으로 일부분만 보고 완전한 모습을 보지 못했다는 뜻임. 損友自弱冠以來 出入於德長之門 而無一斑之窺 白首紛如此 春府丈之所痛悉也 安有開蒙眞詮耶, 조재학(曺在學), 40-3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더욱. 想將喪行色 一倍.慟 爲之酸鼻, 김수흥(金壽興), 23-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편으로는. 此中閉戶深居 看閱杜律割付件 而一邊以不緊冗務酬應 苦事, 정조(正祖), 19-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러 날이 지나감. 伏聞所患一向無減 伏慮之至 信後日富 更伏未審 近上直中 氣體若何,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더욱 많아짐. 『시경(詩經)』「패풍(.風)」[북풍(北風)]에 “나랏일 내게 돌아오고 정사도 모두 내게 밀려오네( 王事適我 政事一.益我).”라고 함. 官事一.乃何 梅月待君親授 敢汚俗手耶, 박상(朴祥), 9-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번 만나서 회포를 풂. 切欲與兄一敍 兼有緊急相議事 敢玆奉邀 未可惠然耶, 유세하(柳世河),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번 웃을 거리. 자기가 지은 시문(詩文)에 대한 겸칭. 拙和兩律 今付柳奴以呈 幸一笑 海味侈我..盤 珍感珍感, 정홍명(鄭弘溟), 23-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번 만남. 無因一握 以敍悲歎 .增蘊結,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두 평안함. 更問 日間侍奉一安, 송병선(宋秉璿), 22-3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전함. 한결같음. 或云 令侍神精 差減於舊時 或云 與昔一樣, 이원익(李元翼), 25-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양방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지(冬至)에 양기(陽氣)가 처음 발동하므로 동짓달을 가리킴. 一陽方生 伏問 玆際兄候動止萬安, 이존수(李存秀), 25-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우충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붕에 가 닿고 대들보에까지 찬다는 뜻으로 많음을 비유하는 말. 충동(充棟). 若欲一一發揮 則如經傳之小注 將至於溢宇充棟 還可呵也, 정조(正祖), 26-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답함, 울적함. 일울(一鬱). 以疾屛處 已閱歲年 壹鬱之積理必然也, 이맹휴(李孟休), 44-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월신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월이 빨리 흐르다. 보통 상(喪)이 난 뒤에 세월이 빠름을 뜻함. 日月迅. 因封奄過 寃號未逮 大小均情, 정철(鄭澈), 2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결같이. 且有牌子傳致受答外 別招見款待 勉其善檢 一依稱念, 이세구(李世龜), 3-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결같음. 謹請比天.體候萬重 區區.仰之至 弟省狀一印而已, 송주현(宋柱賢), 37-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며칠 전에. 日者便. 伏承下覆札 .切仰感之至, 이세화(李世華), 5-1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며칠 전. 일전(日前). 日昨暫面 尙切慰思, 정조(正祖), 26-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계속. 悶旱之餘 晩得一. 亦可賀也 畿近一直惜乾 今日之雨 恐無及矣, 미상, 35-1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번의 계획. 今此一着 關係國家興喪, 미상, 6-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번 웃을 거리. 자기가 지은 시문의 겸칭. 拙者近廢吟. 聊記山中偶興 以供一粲 兼替面目, 신익성(申翊聖), 23-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질탕하게 놂. 幸卽命駕 一來名天下區 .蕩如何, 김이안(金履安), 22-2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쩌면 그렇게도. 忙手開緘 平安存訊外 所以致眷 而長慮者 無所不周 一何其用意之深至哉, 권명섭(權命燮), 40-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제왕이 있는 도시를 가리킴. 제왕을 태양에 비유한 데서 유래함. 見今.疫 彌滿遠近 未知日下卽何如, 이종태(李鐘泰),3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계속해서. 上候一向進退 諸症近又頓加於前 煎迫何可喩, 이여(李.), 22-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날이. .伏聞兩殿違豫之候 日向平復 臣民之慶 孰有大於此者乎, 이유태(李惟泰), 22-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번 문안 인사를 함. 省式 久擬一候 滾撓未遂 旣切.仰, 정윤용(鄭允容), 25-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일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관에 임명됨. 最基殘年一麾 粗.微尙 而再當賑夏 求閑之計 反成勞心 悶撓奈何, 유최기(兪最基), 21(禮)-48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임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葬禮)에 참여함. 前日有往便 而其時適有手忙事 且擬臨壙 非久拜謁 故不果書候 .切.仰, 이원곤(李元坤), 10-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임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능금. 林檎幾許 適有所獲付便耳, 정조(正祖), 26-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임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름다운 시문(詩文)을 비유하는 말. 承讀惠書 不惟情溢紙面 其辭采琳琅 令人開豁心胸 慰喜何可量也, 송기식(宋基植), 40-1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임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굽어 보살핌. 상대방 덕분에 잘 지낸다는 말. 良奉老粗保知荷臨庇 餘不備, 나양좌(羅良佐), 5-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임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연말(年末). 吾則疲於做讀 未有若近日之汨汨 蓋适必欲成功 序藁必欲.限 緣是臨歲王務民事 或未免積滯時耳, 정조(正祖), 26-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임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맛비. 今夏淋濕異常 晩炎又酷 悲.種種中 氣度何以支持 戀念無日可忘, 윤봉구(尹鳳九), 22-2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임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 때. 未審恁辰靜養震艮和泰 玉胤充完 覃庇幷慶, 김건영(金建永), 40-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임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월이 자꾸 흐름. 相別已經五個月矣 弟於尺墨.拙一書探候 荏苒至今 實非平昔源源之誼 夙咎難. 悚.交至, 서병호(徐丙祜), 35-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임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들기름. 長夜無燈 不眠獨坐 可任此間耶 如有來者 荏油覓付薏苡亦望 料理生涯所用 可.可., 한충(韓忠), 9-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임지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글씨를 연마함. 후한(後漢)의 명필가(名筆家) 장지(張芝)가 못 물이 까맣게 되도 글씨를 익혔다는 데서 나온 말. 왕희지(王羲之)의 글에 “장지가 못 가에서 글씨를 익히고 벼루 씻은 물로 못 물이 까맣게 되었다(張芝臨池習書 池水盡黑).”는 내용이 있음. 이 台家好法書携...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임지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글씨를 씀. 寒如此 尙能臨池否 尺地阻久 仰.而已, 윤희구(尹喜求), 21(智)-4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임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한 대로 함. 東來之計 日夜耿耿 唯以任便往來爲懼, 이상의(李尙毅), 45-2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임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식에 참여함. 緣此官冗 未獲往從僉契之後 以伸臨穴之慟 瞻望長. 一飯再., 정경세(鄭經世), 45-4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글을 받아서 읽음. 病冗之中 草草.就 而全不成文然不得不入鑑 故玆以夾呈, 신기선(申箕善), 21(智)-4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하가 임금에게 의견을 제출하는 글을 올림. 雖未擇日入啓 似聞溫泉擧動今月十九日二十二日中當爲之云, 홍주원(洪柱元), 22-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품과 덕성을 닦아 성인의 경지에 듦. 伏未審菊秋 道體候以時入德 允玉穩侍篤課 賢彧善養 一洞花樹 色色均慶否 .仰區區 無任下誠之至, 김형식(金亨植), 40-1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독수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부름꾼이 편지를 받아가려고 서서 독촉한다는 말. 來价立督受答 呼燈草復 不能一一, 김익희(金益熙),22-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옳음과 그름. 不可以殯殿肅謝 啓請牌招 昨日面誨 不翅丁寧 而今忽爲此示 未知何故耶 況以弟等情勢 其可更起抗顔於論列立落之際乎, 송광연(宋光淵), 21(禮)-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갈모. 갓모. 비가 올 때 갓 위에 덮어 쓰는 기름종이로 만든 우장(雨裝). 우모(雨帽). 如油紙席及笠帽一兩事 眞梳四五枚 幸付順來人 何如, 최산두(崔山斗), 9-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양자로 들어감. 汝之入門 .五十日 遽罹.毒 幹蠱之道..之策 專擔於.然隻身之上, 김정희(金正喜), 39-2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반궁(泮宮)인 성균관에 들어감. 日間渾況何如 汝叔已入泮云 任兒得正馬發程否, 이수일(李秀逸), 35-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즉시 답장을 씀. 입(立)은 부사로 바로 또는 즉시라는 의미. 眼花立謝 不得拖長, 김정희(金正喜), 20-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성(都城)에 들어옴. 從者之入城已久 傷心之祀事又過 而無由就慰 .歎方深 匪意辱書以問 感仄何已, 김재로(金在魯), 21(禮)-4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이 성사됨. 計若入手 則何異蘇仙赤壁之遊, 김두남(金斗南), ○○○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매매(賣買), 분재(分財), 도망노비추쇄 등의 사유로 관에서 발급해 주는 공증문서. 改立案事 亦.施 瓮山居者火田稅 亦減却耳, 손필대(孫必大),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림병에 걸림. 衙內入疫小女無事過行 婢兒方不順云 可慮可慮, 김성일(金誠一), 12-1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울에 들어옴. 族弟 今方入. 路憊添感, 이석영(李錫永), 31-1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받아봄. 등람(登覽), 등조(登照), 등철(登徹), 하조(下照). 前上復札 其已入照未, 임방(任.), 23-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입지하(死入地下). 죽음. 吾弟之再解 吾侄之三解 竟齋恨入地矣, 신좌모(申佐模), 43-1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입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소문이 승정원을 통하여 임금께 전달됨. 運令所患尙未向安 遠外憂念不可言 辭本雖得入徹 恐難動天, 김상익(金尙翼), 21(智)-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대로. 여전히. 昨聞台監早進備坐 仍入侍.筵, 이일상(李一相), 23-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잉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계속 머무름. 此時一馬甚關 新郞騎去之馬 姑無仍留之事, 홍주원(洪柱元), 22-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잉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다름 아니오라. 仍白 淸風溪三寸家 家弟家旣無田土 値此窮春 殆方絶火 形勢十分切急, 김시걸(金時傑), 21(禮)-2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잉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仍煩十月初三發引 由水路上去 下陸於忠州金遷 轉向淸州地平城新卜之山, 김신국(金藎國), 39-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잉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중에 또 상을 당하여 먼저 입었던 상복을 벗고도 계속 상복을 입는 것을 말함. 侍敎生 一入名藩 解脫故未易 登門請敎 仍服前慢計 非敢忽而訖未抽身 日望東山之蒼翠而已, 최창대(崔昌大), 21(禮)-3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잉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죄송하지만 드릴 말씀은. 안부 인사를 마치고 용건을 꺼낼 때 쓰는 말. 仍悚 弊燭臺一雙送似 卽此反隅 可知弊府凡具之爲無形耳, 민희(閔熙), 5-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잉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을 통해 알게 됨. 仍審日間寒劇 行中體候萬安, 고경명(高敬命), 2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잉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예전과 같음. 여전함. 此間凡百仍昨 而辭章三上 未蒙恩許狼狽悶感 有難狀言, 이경억(李慶億), 10-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를 지칭하는 말로 쓰임. 昨拜一書 竊訟其稽緩已甚玆蒙台慈 不惟不以爲罪, 김창협(金昌協), 0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이. 갑자(甲子)가 우수일(偶數日)을 만나면 자갑(雌甲), 단일(單日)을 만나면 웅갑(雄甲)이라 함. 草衣木食 又經一臘 雌甲亦滿五十, 김정희(金正喜), 3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처함. 자신만만해 함. 來敎云云 知出愛我之深 而此是自居者事 興何敢焉, 김흥락(金興洛), 18-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세가 나아짐을 비유하는 말. 고개지(顧愷之)가 사탕수수를 먹을 때 맛없는 끄트머리부터 먹으면 차츰 맛이 좋아진다고 한 데서 유래함. 점입가경(漸入佳境). 省式 間因士友來往 承美愼轉向蔗境 肩輿出遊於陶泗之間 慮仰之餘 殊切喜幸, 이상룡(李相龍), 40-244 옛 편지 낱말...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친의 기일. 今日又是慈忌 觸緖痛毒 殆不自堪耳, 이상정(李象靖), 12-2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자와 양식. 家奴啓奉 以事下往 幸乞給以資粮 隨所告 .賜顧施 如何如何, 황경원(黃景源), 21(智)-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자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의지함. 今年則異於常年 絶無官.資賴之望 徒悶而已, 이상(李翔), 5-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