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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善行 “遲緩數年”, 謂數年後, 方可貫開封戶籍.()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6:2:16 “遲緩數年”, 謂數年後, 方可貫開封戶籍.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君子席不正, 不坐; 割不正, 不食, 非爲()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6:2:17 君子席不正, 不坐; 割不正, 不食, 非爲不正有害於坐與食也. 心一容其不正, 駸駸然不覺害於事, 故必謹始而防微也. 況冒貫戶籍, 已於事上違背了? 其行便在不正之蹊路, 從此以往, 安知不爲不忠無狀之歸耶? 夫微過與至惡, 固相去遠矣. 天下之善, 非一科, 惡亦非一...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人君寧亡己之財, 不忍傷民之力. 故曰: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6:2:18 人君寧亡己之財, 不忍傷民之力. 故曰: “與其有聚斂之臣, 寧有盜臣.” 其偸竊庫藏, 固有盜臣之定名, 而聚斂于民者, 益可以知愧矣.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大抵人多忙急, 所以易敗忙, 則察之不精,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6:2:19 大抵人多忙急, 所以易敗忙, 則察之不精, 處之不詳. 事物之來, 必須安徐以應之, 情見理得, 而可無悔矣. 程子曰: “事以急而敗者, 十常八九.” 亦此意.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不稽古, 則雖有愛民之心, 所行或出於私()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6:2:20 不稽古, 則雖有愛民之心, 所行或出於私意妄作, 而民不被澤.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滎公之心, 至舜從而始見, 舜從, 可謂能()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6:2:21 滎公之心, 至舜從而始見, 舜從, 可謂能子矣, 可謂能臣矣. “從”, 《左編》作“徒”.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婦人之於夫, 坤道也, 臣道也. 夫尊, 而妻()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6:2:22 婦人之於夫, 坤道也, 臣道也. 夫尊, 而妻卑; 夫剛, 而妻柔, 故夫能制命, 而妻乃仰望者也. 夫貴者驕賤, 富者驕貧, 人之常情. 苟或妻挾富貴之餘驕, 而向夫反悅慕焉, 人倫乖, 而家道敗矣. 天下未有以貧賤爲樂者也, 然得之不以其道, 君子不苟取, 如鮑子都之不...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繆肜仕爲縣主簿, 時縣令被章見考, 拷掠()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6:2:23 繆肜仕爲縣主簿, 時縣令被章見考, 拷掠肜, 至體生蛆. 四年, 令卒以免. 太守梁湛召爲決曹史 曹史: 《소학질서》에는 ‘曾事’로 되어 있다. 《後漢書》에 따라 바로잡는다. , 湛病卒官, 送喪隴西. 會西羌叛, 湛妻子悉避亂, 肜獨留不去, 晝隱旁窟, 夜負土....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忿歎”, 自忿己之不能正家而歎之也. “齊()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6:2:24 “忿歎”, 自忿己之不能正家而歎之也. “齊整風俗”, 謂敎成於國也.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善行 《孟子》曰: “不待文王而興者, 豪傑也.”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LL_6:2:25 《孟子》曰: “不待文王而興者, 豪傑也.” 下此率未免漸染風俗, 卒歸于賤惡, 是非其人之罪也. 上失其敎, 民不向道故也. 子曰: “三軍大敗, 不可斬也; 獄犴不治, 不可刑也.” 是以父子有訟, 聖人赦之, 良有由然也. 苟導之有術, 俾民不迷, 則側陋之中, 豈無...서명소학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