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1,550,57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연안군의 1895년 역복전을 순영에 수납한 일에 대한 보고는 읽어보았으며, 전에 보고한 1894년조 역복전을 탁지부의 제음에 따르지 않고 수송하여 갈등을 면할 수 없거늘 예산 중에 재정한 관찰부 경비는 한 푼도 가감할 수 없으니 역복를 자귀하라는 지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용매진 요미 상정가를 첨수한 일에 대한 보고는 읽어보았으며, 구상납을 대전하여 마련할 때 열읍의 정세가 미 1석은 15량‚ 태 1석은 7량 5전인데, 진요는 변진들이 폐지중이니 우선 질정하지 말고 1894년조에 관계되어 있으면 전에 상정한 것으로 획송하라는 지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춘추등 호포전과 목을 전례에 따라 마련하는 일에 대한 보고는 읽어보았으며, 새 관찰사가 부임하여 이미 며칠이 지났고 결전과 호포 마련의 신식을 이미 발령했으니 결가는 결수에 따라 명목을 구별하지 말고 호포는 매호 3량씩 본읍의 호총을 계산하여 봄‚ 가을로 나누어 거두어 결전과 함께 상납하라는 지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 해영이 이전을 납채하는 병폐에 대한 보고는 이미 읽어보았고 전 감영이 개혁되어 구폐전 명색은 바로잡아 질 것은 물론이며 이 지령을 가지고 새 관찰사에게 보고하여 마감하라는 지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연안군의 1891년조 삼수미를 경차인 민세만에게 출급했다는 보고는 읽어보았는데, 소위 경차인 민세만이 누구의 차이며 공납을 근거없는 자에게 랑급했다가 지금 경사의 독납등 설이 보래하니 무슨 일인지, 해당 색이가 도착하는 즉시 법부에 상사하고 상납조는 감납하라는 지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향수 및 경비에 대한 질품서는 읽어보았으며, 1895년 향수는 1895년 신결전 중에서 쓰도록 하되 각 읍의 경비에 대해서는 따로 정한 뒤 조처하라는 지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개광에 따른 감결사 중 경인 김경원과 김재교의 못된 행적에 대한 보고는 이미 읽어보았으며, 광결에 대해서는 이미 제음을 보냈고 두 김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면 옥에 가두어 엄징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흥양군, 영암군 소재 은전군방 면세결(흥양군 25결, 영암군 50결)을 해가 지나도 납부하지 않은 일로 이미 독칙을 내렸거니와, 노자의 정장에 따르면 흥양군, 영암군의 미납한 궁결은 1893년조이며 결마다 20량씩 1894년조의 예로 마감하려 한다고 하였으나 그것은 불가하니 해당 해의 결가에 따라 빨리 준납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음죽의 1894년조 결전을 가져간 이완희, 주홍기에 대해 이미 법부로 이조하여 징쇄하게 하였는데, 이완희가 탁지부에 억울함을 호소하니 이에 대해 상세히 조사하여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근래 보고한 陰竹의 1894년條 結錢을 가져간 李完熙, 朱弘基에 대한 것은 이미 法部로 移照하여 懲刷하게 하였는데, 지금 李完熙가 度支部에 억울함을 호소하기를 작년 봄에 陰竹의 아전 金斗顯에게 當五 3천兩을 빌려주었다가 그간 본전만 겨우 먼저 받았고 邊條는 지금에도 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부평군 소재 관둔전답을 지금부터 탁지부로 이부하는 고로 사음을 차송하니, 도달하는 즉시 따로 정한 색리와 함께 가서 답의 석락 수, 전의 일경수, 자호와 복수를 답험하고 소상히 성책하여 보고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