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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50,57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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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재유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涵齋遺藁 古今詩 獵後尋禪房, 兩水寺(三首), 謝海伯筆墨之惠-時海伯示其詩券, 靑石嶺, 蘭谷夜集, 蘭谷夜賦(二首), 奉送李成之之榮川, 燈夕夜分後偶仍徘徊口占七絶, 遣意, 雨, 出郭, 草蟲, 與伯常得秋字, 霧, 曉, 道中(二首), 菊, 與景洛氏仲拈韻(四首), 臥病, 夜與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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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금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海錦文集序 (2) 1792. 奇彦鼎(1716∼?)이 지은 序文이다. 궁벽한 시골에서 성장하여 명철한 스승과 좋은 벗을 만나지 못했음에도, 성현의 글과 經典을 통해 道를 깨달아 공부에서 이룬 바가 매우 많다고 적고 있다. 또한 저자가 만약 大賢의 門下에 들어가 수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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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악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獻歲賦 (1) 1739. 『楚辭・招魂』의 亂辭에 ‘한해가 새로이 이르고 봄기운은 발양하는데, 나는 쫓겨나 남으로 가도다.(獻歲發春兮 汨吾南征)’라고 한 전거를 주제로 지은 賦. 힘겨운 현실에 대한 괴로운 심경을 담고 있다. 泰山松賦 (2) 1743.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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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좌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海左集自敍 (自書1) 1787. 丁範祖가 65세 되던 해에 자신이 지은 詩文을 직접 정리한 뒤 쓴 서문이다. 문학에 뜻을 둔 15・6세 이래에 자신이 유지했던 문학적 지향, 그 이후 65세에 이르는 동안의 문학적 성취 과정 등을 서술하고 정리된 시문의 규모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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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당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杏堂先生文集序 (序1) 頤齋 權璉夏(1813∼1896)가 지은 서문이다. 장만걸은 산림에 은거하며 학문에 매진하였고, 당시에 학식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했다고 기술한다. 그리고 장만걸의 후손인 張鎭斗, 張鎭奎가 이 문집을 간행하려고 하여, 자신이 서문을 짓게 된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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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세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杏亭世稿序 (序1) 松沙 奇宇萬이 지은 서문이다. 1914년 봄에 지어졌다. 杏亭 洪大猷와 그의 손자 五宜 洪在淵의 學德과 이 두 사람의 글을 합해 『杏亭世稿』를 편찬하게 된 경위를 간략히 설명하고 있다. 卷一 詩: 南行錄 五言絶句: 盖島述懷, 突山島自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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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촌유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序 (1) 1892. 奇宇萬(1846∼1916)이 지은 서문이다. 科場의 폐습을 불쾌하게 여겨 평생 동안 과업을 포기한 채 향촌에 은거하며 학문과 후학 양성에 힘을 쏟은 저자는, 훌륭한 선조에 뒤지지 않는 지조를 간직한 인물이라며 그의 인품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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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정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虛靜大師詩集序 (1) 義城 金鼎大가 쓴 『虛靜集』의 서문으로, 작성 시기는 언급되어 있지 않다. 『虛靜集』을 보게 된 경위에 대해 간략히 언급하고 법종의 詩에 대해 평하고 있다. 詩가 佛僧답게 淸談・平易・圓滿하고, 또 體法이 柔軟하며, 佛僧이면서도 君民・師友・父母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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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재시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虛齋詩集序 (序 1) 1899. 奇宇萬(1846∼1916)이 지은 序이다. 科場의 불의한 일을 보고 課業을 포기한 일과 戊申亂 당시 역당에 대한 토역을 주장하는 강개한 기상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후손 雲煥과 載斗의 부탁으로 서문을 짓게 되었음을 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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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재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虛齋文集序 (序1) 황곡이 쓴 서문이다. 자신의 고을 선비 중에 과거에 합격한 이들은 많이 있었음에도 성현의 자취를 따르는데에 있어서는 오히려 미진한 바가 있었으나, 오직 허재 선생만이 성리학에만 힘을 기울이고 그 몸과 행실을 갈고닦았다는 평가로 글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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