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50,57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비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치고 피곤함. 族末蒙除下來 雖庸感祝 而脩路行役 憊撕無餘 且千里駕海 大爲關念, 강면규(姜冕奎), 42-8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비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코를 골다. 奇孫學語學步 比去時判異 爲食熱之致 眼.鼻息 似是外家衿得耳, 정대림(丁大林), 17-179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비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요즘. 恪詢比辰靜體動止 益護萬重 寶潭均慶否, 김병휴(金炳休), 31-13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비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세히 알다. 示意備悉 所謂罪犯倫紀者 亦必詳聞, 황신(黃愼), 22-7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비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세히 알다. 秋夕先發便 再昨入來得書 備諗平安狀, 이덕운(李德運), 35-5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비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세히 알다. 卽拜情翰 備審春暢族候萬護 區區仰慰, 서정순(徐正淳), 42-39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비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자 종. ‘아(兒)’는 명사 뒤에 붙는 접미사. 婢兒特煩捉送 已極感矣, 권중경(權重經), 21(禮)-294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비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빨리 오는 것. 곧 상대방이 찾아온다는 말. 『시경(詩經)』「소아(小雅)」[백구(白駒)]에 “희고 흰 망아지가 재빨리 달려오면(皎皎白駒 賁然來思)”이라는 구절이 있다. 亂山積雪 加以歲暮之懷 甚欲奉話以豁心胸 而此時何能望賁然也, 미상, 22-39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비연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국 전래의 코담배를 피우는 도구. 鼻烟壺與.函送之 付之信.也, 김정희(金正喜), 33-21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비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두루 살피다 昨自進香退 益增罔極 .殞之中 得對庭玉備閱書疏 一慰一悲 無以爲懷, 이경석(李景奭), 3-136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