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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을 모심. 記下生奉省一如 他無可仰陳者, 남병철(南秉哲), 22-33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올림. 祇冀行軒 動靜珍重 謹奉疏仰候 暈顫不次 謹疏, 이세구(李世龜), 3-9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분묘를 봉축하고 주위에 나무를 심는 것. 曾前 宗家喪敗孔慘 吾恐不必不由於此生 知而仍舊封植 若不告於宗家 則似有殃於我 故如是.. 幸勿泛聽, 미상, 41-82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의 몸을 돌봄. 暮年.割之憾 非但孤懷傷神 其於奉身之方 必多難堪 剪紙滋筆 無以仰慰, 김한익(金漢益), 41-1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실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 쓰신 말씀을) 잘 알겠습니다. 示意奉悉 頃以牌不進之故 方在應罷中 注擬間事 非所與聞 而試當懇通於銓官爲計, 송규렴(宋奎濂), 22-17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실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서 자세히 말씀 드림. 餘在從後奉悉 荒迷不次 疏禮, 홍의섭(洪宜燮), 41-1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명을 받들어 능(陵)이나 묘(廟)를 살핌. ○指之痛漸劇 不能行步於平地 況望登陟山阜 奉審陵上乎, 조한영(曺漢英), 5-5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슴을 쓸어내림. 맹목적으로 모방함을 가리킴. 춘추시대 미녀 서시(西施)가 심통(心痛)이 있어 항상 가슴을 쓸어내리며 이맛살을 찡그렸더니, 이웃에 사는 추녀(醜女)가 그것을 보고는 흉내를 내었는데, 더욱 보기 흉해서 사람들이 그녀를 피했다는 『장자(莊子)』「천운(天運)...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 居然而封襄已過 萬事已矣 此時哀履節抑勉持 無至傷孝 克體慈念否, 유연박(柳淵博), 40-20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라에 진상(進上)하고 남은 물품. 封餘牛皮方席一坐 眞墨五丁呈似, 조희일(趙希逸), 4-86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