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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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강릉군수 박기현의 청원에 본인이 강릉군수로 재임할 때 1904년도 결전을 이임하기 전에 모두 출척했는데 지금 탁지부 문부에 민미수와 해색미감조가 30,000여량으로 본인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으니 바로 잡아 달라고 하니, 해색과 해민을 붙잡아 공전을 독봉하여 상납하라는 훈령의 기안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성천군에 출장간 일본인 유마애지개가 지금 재원을 조사하기 위해 본도 각군을 순회하니 재정문부를 요구하면 지급하고 여행과 숙박 등 편의를 제공하라는 윤훈의 기안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각세무서 매월 징수보고를 반드시 다음 달까지 빠짐없이 보내도록 하고 감부에서는 매달 이를 모아 보고토록 하였으나 보고 실적이 부진하니 각 세무서에 훈칙하여 인계한 이후부터 1907년 3월까지 징수보고를 빠짐없이 매달 보고하고 지금부터는 다음 달 15일 이내에 보고토록 하라는 훈령의 기안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죽산군수 남정면의 보고에 죽산군 허결이 면마다 있어 매년 동중에서 호수에게 원징하였는데, 작년 세부를 조사하면서 찾아낸 각면 은결이 15결 12부 9속이라 이것으로 허결을 충당할 수 있어 조사한 은결수를 보고한다고 하니, 해당 구역 주사에게 훈칙하여 은결과 허결을 조사하여 보고하게 하라는 훈령의 기안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재무를 협찬하기 위해 탁지부주사 청주에 이경순, 전주에 최경식, 신태빈, 남원에 한상순, 해주에 진병정을 출장보내니 해당 재무관과 함께 업무를 보게 하라는 훈령의 기안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무안부윤서리무안부참서관 박성환의 보고에 무안부 각면 영수원이 결세를 엽전으로 징수하고 신화는 퇴각하며 또 각면 영수원을 세무서에서 매차한다고 하니, 세무관과 세무주사의 행적을 조사하여 보고하라는 훈령의 기안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춘천세무관 양주겸의 보고에 김화군 화결 가운데 강릉에 이부한 21결 18부와 은결을 찾아낸 11결 74부 2속을 승총하고 탁지부 훈령을 받아 파주주사에게 수납토록 훈칙하였는데, 김화군에서 결전을 집류하고 탁지부 훈령을 받은 뒤에야 보내 줄 수 있다고 하여 이에 훈령을 내리니 두 결전을 세무소로 보내라는 훈령의 기안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탁지부 훈령을 빙자해 범포한 영해군 결전을 취급소에 추납하라는 훈령의 기안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寧海派駐稅務主事 南重熙의 보고에 本員이 영해군 稅簿를 인계하여 조사하니 1906년도 結錢을 이미 開捧하여 犯逋하였기에 先捧한 이유를 물으니 탁지부 훈령대로 거행한 것이라 하며 결전을 부산항에 수송할 것이라고 하나 아직도 납부하지 않아 出給票를 첨부하여 보고한다고 하니,...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각지방 영진창역 등이 폐지된 것이 많으나 오랫동안 버려둬 해우와 기지가 귀속되지 않은 것이 있으니, 폐지된 영진창역 등이 있는 군에 훈칙하여 해사의 차거인 유무와 가옥 소속 기지 또는 전토를 조사하여 차입인 성명과 가옥 간수 및 기지, 전토의 평수와 두락을 보고하라는 훈령의 기안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경주군 군리가 범포한 1904년도 결전을 독봉하여 선납한 일본인에게 출급하라는 훈령의 기안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日本人 龜井 代人 西鄕哲夫가 慶州郡 1904년도 結錢 210,000여량을 差人 河聖運, 白敬九, 秋相玉의 이름으로 서울에서 先納하고 경주군에 갔으나 경주군은 100,000여량만 출급하고 나머지는 該色 孫龍大가 범포해, 관찰부에서 이를 독봉하기 위해 警署에 붙잡아 두고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