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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순진함. 닉(溺)은 약(弱)의 뜻으로 쓰임.『노자(老子)』“뼈는 약하고 근육은 부드러운데 쥐는 힘은 강하다(骨溺筋柔而握固)”에서 나옴. 순수한 어린이의 상태를 가리키는 말. 銓郞骨溺之計 又添嫌端 左右抵. 豈不苦哉, 윤순(尹淳), 44-136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골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지러울 정도로 바쁨. 下諒之燭 伏望伏望 方以出送汨擾不備達, 김석용(金錫龍), 31-62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공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무. 今因公幹進去營下 幸須.加厚遇, 이덕성(李德成), 3-91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공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 과거 공부를 공거업(公車業)이라고도 한다. 한 대(漢代)에 공가(公家)의 거마(車馬)로 응정(應征)하는 사람을 운반한 것에서 유래함. 自顧一介俗物 薄修擧業 奔走場屋 旣乃被黜公車 冒進蔭塗 謬承芻牧之任, 권용정(權用正), 39-218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공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무(公務). 歲前後公故 人事 略略了堪 而坐無所寂 全廢 出入 埋處養.而已, 신좌모(申佐模), 43-13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공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우매한 자. 자신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此等處 以高明之見 當不煩講評 而乃以俯詢於空空 眞所謂以多問寡 不憚下問 感嘆之極 不敢不盡愚耳, 정경세(鄭經世), 45-45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공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무(公務)로 바쁨. 生扶病供劇 筋力盡矣 公私悶嘆, 김창집(金昌集), 21(禮)-22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공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매우 바쁨. 營務孔劇 病狀難强 屢次乞遞 未蒙恩諒 .自悚悶, 김윤식(金允植), 35-94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공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매우 급함. 但千里之外 一言以定者 實出情義相孚 方此艱虞孔棘 慮有意外之患二三同處, 심광수(沈光洙), 8-111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공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염려됨. 第臨歲百務此時爲期 仰想惱撓百端 爲之控念, 서유훈(徐有薰), 26-191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