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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고 기한(保辜期限)의 준말. 맞은 사람의 사생(死生)이 판명될 때까지 때린 범인의 처벌을 보류하는 기간을 말함. 今聞其子 以毆人事被囚云 事之曲直 姑舍勿論 辜限已過 卽宜.釋 至今仍囚 恐非法意 望據法卽放 如何如何, 이광덕(李匡德), 7-187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고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있는 집을 높여 부른 말. 約會於高軒 以爲鼎.之地爲好 如何如何, 이기홍(李箕洪), 23-155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고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부 편지. 頃有叩候 想先關照何, 김정희(金正喜), 33-59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고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돌보아줌. 睦家葬事 旣蒙顧恤 感德良深, 송준길(宋浚吉), 052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고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침. 汝之本生祥. 次第告訖 想廓然靡逮 爲之悲念悲念, 김정희(金正喜), 33-63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곡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잘못 이해함. 尊之無書 或因曲較 而安信 則大槪承聞, 이종상(李鍾祥), 027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곡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상하게 조치함. 此君方躬進.敎 可知其萬萬迫急 更須矜憐而曲圖之 幸甚, 이재(李縡), 22-249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곡돌사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굴뚝을 구부러지게 내고 땔나무를 멀리 옮김. 재화(災禍)를 미연에 방지함. 『한서(漢書)』「곽광전(藿光傳)」에 나온다. 순우곤(淳于.)이 이웃집의 굴뚝이 곧고 그 옆에 땔나무가 쌓여 있는 것을 보고 불이 날 것이니 굴뚝을 구부러지게 내고 땔나무를 옮기라고 했는데, 그 ...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곡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니와 난새. 훌륭한 선비나 자손을 가리킴. 向日所愼諸. 已復常度 鵠鸞門庭 課讀如一否, 미상, 41-26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곡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니처럼 목을 길게 빼고 섬. 조심스럽고 두려워 경계하며 서 있는 모습. 不病者 亦不病而病 盡皆鵠立 望八之年 非所自期, 이충익(李忠翊), 7-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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