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1,550,57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고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하리(下吏), 유사(有司), 승려 등 신분이 낮은 사람이 양반에게 보내는 것으로, 내용은 단순히 안부를 전하는 것부터 청탁이나 보고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이두를 사용한 일정한 투식이 있다. 車武已自告目云, 이세백(李世白), 4-50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고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금도∼이 없음. 重以家間病憂連綿 苦無佳緖 奈何, 송준길(宋浚吉), 3-133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고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은둔처를 마련함. 『시경(詩經)』「위풍(衛風)」고반(考槃)의 “은둔처를 마련하여 산골 물가에 있으니 대인의 너그러운 마음이로다(考槃在澗 碩人之寬)”에서 나온 말. 自家則雖有考槃之樂 同社之人 實不禁巷無居之歎, 조운철(趙雲澈), 31-70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고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있는 집을 높여 부른 말. 十日前 造拜高屛 .者阻之 題鳳而還, 성문준(成文濬), 051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고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그럭저럭 보냄. 査生昏省姑保 而兒輩姑無顯警 以是伏幸耳, 정봉수(鄭鳳洙), 43-276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고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김. 卽宜扶衰運奔 與共於練冠.號之席 而適得眩暈之症 不免依馬旋停 不惟無以效共事之. 而亦所以孤負夙昔眷敎之厚也, 김도화(金道和), 32-167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고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기대를 저버리다. 어기다. 溫溪仲氏令公宅 亦未一.相問 辜負幽明 益深.醜, 권응정(權應挺), 39-30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고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내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 『장자(莊子)』「지락(至樂)」의 “장자 아내가 죽어 혜자가 조문을 갔다. 장자는 두 다리를 쭉 뻗고서 동이를 두드리며 노래를 불렀다(莊子妻死 惠子弔之 莊子則方箕踞 鼓盆而歌)”에서 유래한 말. 叩盆之悲 不勝驚甚 此事非徒老年中年之不可爲 少年...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고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호랑이가죽. 호랑이가죽에 앉아 강학(講學)한 데서 스승의 자리를 가리킴. 雖欲.年數 朴輩行親執弟子之禮於皐比之下 亦不可得言之 奈何奈何, 심희수(沈喜壽), 45-238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고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상적으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에, 임시로 관을 바깥에 두고 이엉 같은 것으로 덮어두는 일. 畢竟雲叔長逝 藁殯於千里他山, 조형(趙珩), 29-9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