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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달의 이칭(異稱). 暄氣初收 瓊.淸. 雲.天末 桂魄揚輝 可尋宿約 以申娛玩 玆爲送. 其能惠然 之子期宿來 孤琴候蘿逕 正爲今日道也, 윤선도(尹善道), 8-4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이 늦음. 尙且稽覆 雖緣賤家私故 不敏之罪 不敢自恕, 안종학(安鍾鶴), 37-8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이 늦음. .拜寵帖 稽復爲., 오희상(吳熙常), 22-30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하가 정무(政務)에 관하여 국왕에게 상주(上奏)하는 문서. 啓本時恨未及見 然想必斟酌得宜 豈有輕率之理, 김익희(金益熙), 22-15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교분. 聞座與靈岩.契分甚厚 其地居崔也處 所推一數銅卽地督捧 以送如何, 김성근(金聲根), 42-24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빈소를 열다. 葬期卜在那日 頃於啓殯之際 適有負薪之憂 未得相. 若負平昔 愴歎如何, 이세구(李世龜), 21(禮)-199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논죄(論罪)에 관하여 임금에게 올리던 글. 또는 벼슬을 임명받거나 어떤 물건을 내어 준 데 대하여 임금에게 글을 올려서 사양하던 일. 久中以啓辭 明日不發 三四日後行發, 미상, 43-48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이 늦음. 季秋惠訊 適値遑遽 稽謝至今 悚仄良多, 박문호(朴文鎬), 37-86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을 일컫는 말. ‘계(契)’는 의기가 투합한다는 뜻. 略此不備 謝上 癸丑仲秋朔日 天嶺 契生 盧普鉉 拜覆, 노보현(盧普鉉), 37-15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닭을 잡아 국을 끓이고 기장으로 밥을 지어 특별히 융숭하게 대접하는 것을 이름. 『논어』「미자(微子)」에 하조장인(荷.丈人)이 공자의 제자 자로(子路)를 만류하여 묵게 하면서 “닭을 잡고 기장밥을 지어 대접하였다(殺鷄爲黍而食之)”는 내용에서 유래함. 向.仙鄕 猥蒙款...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