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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갈기를 다듬지 않은 말. 거상(居喪) 기간에 외출할 때 사용하는 말.『주자가례(朱子家禮)』권4「상례(喪禮)」의 성복일(成服日) 구절에 대한 주석에 “이로부터 이유 없이 나가지 말아야 한다. 부득이하게 나갈 때에는 안장을 깐 박마를 타거나 발을 친 소교(素轎)를 타야한다...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박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깎이고 잃음. 모든 일의 앞이 막힘. 박(剝)은 『주역(周易)』의 괘 이름으로 막히어 고민하는 상(象)임. 吾兄弟凡幾人 而一年二年 剝喪.盡 門戶之托 緖業之傳 無復可望, 이서곤(李瑞坤), 10-98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박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이 손상됨. 충신들을 해침, 또는 급박한 재난을 뜻함. 『주역(周易)』박괘(剝卦) 초육(初六)의 상(象) “상의 다리가 손상되니 아래가 소멸됨이다(剝床以足 以滅下也)”육사(六四)의 상(象)에는 “상이 손상되어 피부에 이르니 재난이 매우 가깝다(剝床以膚 切近災也)”에서...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박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력 8월을 가리킴. 『시경(詩經)』「빈풍(.風). [칠월(七月)]에 “팔월에는 대추를 털며 시월에는 벼를 수확하여 봄 술을 만들어 미수(眉壽)를 돕네(八月剝棗 十月穫稻爲此春酒 以介眉壽]”에서 나온 말. 惟希鑑諒 辛亥剝棗月六日, 황진모(黃晉模), 37-56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박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잘 것 없는 물건. 자신이 보낸 선물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屢荷珍. 愧乏瓊報 玆以薄種 爲伸微悰, 이상선(李象先), 41-5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박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너그러이 한 번 웃어주시기 바랍니다. ‘찬’은 크게 웃는 모양. 자신의 작품을 잘 보아달라는 뜻으로 상대방에게 청하는 겸양의 말. 偶述戀懷奉寄竹西樓主人博粲, 유지발(柳之發), 21(禮)-124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지와 함께 보냄. 조선시대엔 종이가 귀해서 편지지를 선물로 보내는 경우가 많았음. 秋露參鐥 伴簡 愧歎, 신임(申.), 22-201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 절차의 하나. 매장하고 돌아와서 조상의 사당에 올라가 곡하는 것. 慘喪.經反哭 神迷眼昏 草此不備, 이경석(李景奭), 47-31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반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반곡(反哭). 咸卿令公 已作入地人 今日將爲返哭, 홍주원(洪柱元), 22-14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