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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개꽃. 눈이 흐릿한 것을 표현하는 말. 此送陸律 以今霧花實難徹尾 照檢於朱墨批圈之樣 依此凡例 爲我分力 如何如何, 정조(正祖), 26-8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하고 건강하게 잘 지냄.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伏惟卽辰層堂.體度 神相茂休, 이만인(李晩寅), 27-22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묵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먹. 먹을 의인화(擬人化)한 말. 下示墨卿 布衣案上 所儲元. 而散盡於兩科 只遺一笏 故冒愧呈上 倍償之敎 莫非涉於世態耶 伏呵伏呵, 윤의미(尹義美), 8-61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묵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하지 않아도 앎. 萬萬都付默諒, 성만징(成晩徵), 23-21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묵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먹. 若而墨丁 前冬所造 已散於京裡親舊 ○○只爲記付充資 而餘數不敷 所呈 如是些略 亦且後時 不勝.歎, 홍중하(洪重夏), 21(禮)-306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묵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먹. 頃者李希哲還傳覆札 兼拜碑本墨笏之惠 便信無憑未緣附謝, 박태보(朴泰輔), 21(禮)-272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묵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하지 않아도 앎. 下走 種種傷損 到官之初 卒然危劇 恐不自全 近幸少蘇 然亦非昔狀 萬萬苦懷 唯在黙會中, 박의(朴.), 21(義)-290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죄를 물어 유배 보냄. 第未知鄕中問遣 可能免謗否, 곽재우(郭再祐), 22-6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학문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계(契)’는 친하고 의기가 투합하는 아랫사람을 지칭하는 말로서, 제자나 나이가 어린 편한 사람에게 쓰는 말이다. 吳山書院 文契 僉史, 정구(鄭逑), 44-38 (봉투)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문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관의 벼슬자리. 聞院正及守令文窠 明政當出 或以司藝直講 次次陞差 或以直講外除而出闕 使歸於吳則幸矣, 이제(李濟), 21(禮)-316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