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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명분이 없음. 惠送二繒 何以有此也 却之不恭 受之無名故一留一還 互相表情之意也, 정범조(鄭範朝), 41-156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흐리멍텅함. 日月逝矣 貿貿無聞而就死地 豈不深惜, 성혼(成渾), 22-4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예사로 여기지 않음. 무범(毋汎). 妄恃厚意 玆用煩. 更乞毋泛, 이관명(李觀命), 23-193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형편 없음. 겸사. 불초(不肖). 筆硯吟.之抛 自國哀前已久矣 然雪寃伸枉 平生之志 哀窮悼屈 況於賢乎 尤焉對人說及 則未嘗虛 而愁裡江外未暇酬應亦勢所使也 情豈然哉 且閑局一介老病夫 雖或有所云云 無似之言 不能見信 奈何奈何, 이경석(李景奭), 3-13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형편 없음. 겸사. 불초(不肖). 罪喘頑冥忍死 至今無非德宇 而持身無狀 厚蒙不潔之. .自內省竊痛而已, 윤순거(尹舜擧), 22-119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햇빛을 받으면 사라지는 구슬 모양의 수정 얼음. ‘송(鬆)’은 ‘송(.)’. 차가운 수증기가 물과 결합되어서 구슬모양을 하고 있다가, 햇빛을 받으면 즉시 사라지는 것을 무송(霧鬆)이라고 하였음. 이것이 많으면 풍년이 들 조짐이라고 함. 冬來霧鬆 古稱豊德 而明年十月得辛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별탈 없음. 子無撓得到 而函丈氣候萬安 伏幸不容喩, 채지홍(蔡之洪), 21(禮)-452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글이 번잡하고 산만함. 前去文字 想無浮沈 第恐蕪冗不堪入石 方俟討論示敎 庶得修削, 정경세(鄭經世), 3-2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복을) 많이 받음. 卽惟此時政履茂應休慶 遙切慰賀, 김류(金.), 23-4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무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심함. 上有君恩當報 下有鶴髮在堂 其將何以爲事 而顧以飮成疾 甚無意也, 기준(奇遵), 9-57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