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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요지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번거롭게 한 죄. 似聞聖明無意許. 此爲可憫然勢須再疏三箚 以得請爲期 不暇避瀆擾之誅矣, 정경세(鄭經世), 45-365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독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찰방(察訪). 각 도의 역참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 외직(外職) 문관의 벼슬. 若干粮太 使此漢負置於坐會 入見督郵 凡事相議 而督郵雖不在 招見兵房賜顔.酒 歷路各驛 如有顧見者 亦.酒殷勤接之 可也, 이덕운(李德運), 35-50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독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조판서가 사고가 있을 때 참판이나 참의 중 한 사람이 대신해서 정부를 집행함. 前察訪沈慣 佳士也 令公其知之乎 流落湖曲 不能自食 近日令爲獨政令不留念耶 雖沙斤之薄 若令首擬有成則幸矣, 윤방(尹昉),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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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홀로 고생함. 『시경(詩經)』.소아(小雅)」[북산(北山)]에 “온 땅 끝까지 왕의 신하 아닌 사람 없거늘 대부들을 공평하게 부리지 못하고 나만 일하게 하며 어질다고 하네(率土之濱 莫非王臣 大夫不均 我從事獨賢)”이란 구절이 있다. ‘나만 홀로 어질다’라는 말은 ‘나만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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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三豚雖皆不利 恪兒病已向歇 是可慰也, 금란수(琴蘭秀),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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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중국 오대(五代) 때 양주(梁主) 주온(朱溫)이 진주(晉主) 이극용(李克用)의 죽음을 틈타서 진나라를 치다가 극용의 아들에게 크게 패하자, “자식을 낳으려면 이와 같아야 한다. 이씨는 멸망하지 않겠구나. 내 아들들은 돼지나 개다.(生子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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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전혀 없음. 僕長在床. 日事呻痛 頓無復起爲人之望, 정도전(鄭道傳), 21(仁)-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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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피로하여 지침. 弟一月銀臺之役 筋力頓謝 加以宿眩復發 長在昏.中 私悶可喩, 한태동(韓泰東), 21(禮)-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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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머리를 조아림. 편지를 올린다는 뜻. 李珥 頓首, 이이(李珥),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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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수재배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머리는 조아려 두 번 절하고 아룀. 조문편지의 첫머리에 쓰는 상투적인 말. 상주가 답장을 보낼 때는 계상재배언(稽.再拜言)이라고 함. 翊隆頓首再拜言 不意凶變 先慈. 奄棄榮養 承訃驚. 不能已已, 신익륭(申翊隆), 21(義)-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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