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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위원 조회에 따라 경흥항 1903년도 경무서경비로 경흥부 공전 중 2,649원 28전을 배정하였으니, 이 훈령이 도착하는 즉시 지급하고, 영수증을 첨부해서 보고하여 마감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경흥항경무서 경비 2,649원 28전을 경흥부 공전 중에서 쓴다고 정한 훈령을 발하였는데, 경흥부가 지급하지 않고 지연시키자 이에 대해서 질책하면서 속히 지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慶興港警務署 經費 2,649元 28錢을 慶興府 公錢 중에서 쓴다고 정한 훈령(訓劃)을 발하였는데, 현재 警衛院에서 照會로 慶興府에서 그 훈령을 돌려보내고 지급하지 않는다며 다른 郡으로 바꾸어 지급키를 청하였음. 매번 訓劃이 있을 때마다 문득 핑계를 대어, 탁지부와 경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1903년 2월분 진산의 상납조 15,000량을 탁지부에 선납했지만, 진산군의 수서기가 변명을 대며 납부한 돈에 대한 출급을 차일피일 미루어 끝내 4,900여량을 받지 못하자, 이에 탄원한 고부군의 상민 김기옥의 청원서에 따라 그 수서기를 압송하여 해당 상민이 받지 못한 나머지 돈을 지급케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古阜郡의 商民 金琪玉의 差人 張西福의 청원서에 “1903년 2월분 珍山에서 상납해야 할 15,000兩을 度支部에 (자신이) 선납하고, 尺文(조세에 대한 영수증)을 珍山郡에 전하였는데, 首書記 河洛圖가 오히려 捧納할 수 있을 것이 없다고 변명하고, 기한을 3개월을 미루었...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정평군이 무산대비 10,000량을 지급키로 획정되어 있었지만, 상납할 돈이 없기에 함흥군의 공전을 정평군에 획송하여 지급케 하였는데 함흥군이 아직 획송하지 않기에, 속히 함흥군에 엄히 신칙하여 해당 공전을 획송케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茂山隊費로써 定平郡에서 지급하기로 정한 公錢 10,000兩은 定平郡이 상납할 수 있는 바가 없기 때문에 다시 咸興郡의 公錢을 定平郡에 劃送하여 그로 하여금 충분히 지급케 하였음. 그런데 지금 定平郡守 金容培의 보고를 접하니, “10,000兩을 거두라는 度支部의 훈령과 ...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최근 세금의 체납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세금 수납이 시작되면 지체 없이 수송해서 보내고, 탁지부의 외획에 관한 훈령이 없다면 외획을 시행하지 말 것이며 이를 어긴다면 엄벌에 처하겠다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최근 체납이 비단 관리가 국고에 낼 公錢을 써버릴 뿐만 아니라 差人들의 사사로이 취한 것 때문이니, 그 폐단을 생각해 보건데 막중한 公錢을 그 무리들이 장사 자본으로 삼아서 해를 보내고 넘기면서도 考尺(지방 관청에서 발부한 영수증)을 생각하지 않으니, 이는 나라에 법이...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비안군에 사는 황기윤이 박재순에게 벼슬자리를 구하러 상경한다면서 비안군의 결전 600량을 환급해달라고 청하면서 상경 후 그 돈을 받아서 상납하려고 하였으나, 황기윤이 도망하여 공납을 납부할 수 없게 되었다는 박재순의 소장을 받고, 황기윤이 도망하였으나 그의 차지를 잡아 가두었으니 징수를 독촉하여 지체 없이 공납을 완수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延豊郡民 朴在淳의 訴狀에 ‘1903년 3월에 比安郡 栗谷에 사는 黃基潤이 朴在淳의 집에 와서 벼슬자리를 구하러 상경한다면서 比安郡의 結錢 600兩을 換給해달라고 간절히 청하기에 담보를 받아서 주고, 함께 상경을 하여 (600兩을) 받아서 상납하려는 계책이었는데, 黃基潤...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조회에 따라 기병대 마사비(연안은 1,000원, 백천은 1,000원, 평산은 2,000원)를 각 군의 공전 중에서 지급키로 정하여 훈령을 내리니 훈령이 도착하는 즉시 지급하고 영수증을 받아 보내어 보고하여 마감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기병대 마료가 모두 보리인데, 흉년으로 매매가 힘들기에, 수개월치조를 선지급하여 보리농사가 좀 괜찮은 지방에 이획하여 수시로 직거래할 수 있게 해달라’는 군부대신 제92호 조회를 받고, 기병대 마료로 4,000원을 선급할 바, 해서연해군의 공전에서 지급케 하라는 훈령을 내리라는 탁지부대신의 구교를 받들어, 훈령을 작성하여 신속히 보내기를 바란다는 통첩.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오응선이 임실군수 재임시 1898년조 세납 중 읍에 속한 구실아치들이 체납한 3,484량과 각 공용미구획조 1,364량 8전을 몇 년이 지나도록 거두어들일 수 없으니, 해당 납부자에게 독촉키를 청하는 오응선의 청원서에 따라 해당 서리를 잡아가두어 납부를 독촉하고, 공용미구획조라고 핑계를 대지 말고 부족분을 모두 납부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前 任實郡守 吳應善의 청원서에 ‘吳應善이 임실군수 재임시 1898년條 세납 중 邑에 속한 구실아치들이 체납한 3,484兩과 각 公用未區劃條 1,364兩 8錢을 몇 년이 지나도록 거두어들이기 어려운 바, 해당 납부자에게 훈령을 보내어 독촉키 청’함. 중요한 公稅를 변변찮...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대신 조회에 따라 진남대비 3,000원을 칠원군의 공전 중에서 지급할 것이니 훈령이 도착하는 즉시 지급하고 영수증을 첨부하여 보고하여 마감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