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1,540,322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1750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조선시대 때 형성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양반 집성촌으로, 일명 양좌동(良佐洞)이라고도 부른다. 양동마을에는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62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경상북도(慶尙北道) 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양좌동(良佐洞)이라 불리기도 하였는데, 조선중기 이래 경상도 지역을 대표하는 양반 가문인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63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조선시대 때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조선중기에 형성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양반 집성촌으로, 일명 양좌동(良佐洞)이라고도 부른다.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69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이 마을은 조선중기에 형성된 양반 집성촌으로, 일명 양좌동(良佐洞)이라고도 부른다.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 두 가문이 세거해 오고...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891년 경상도(慶尙道) 비안현(比安縣) 향리약법(鄕里約法)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91년 경상도(慶尙道)비안현(比安縣)에서 실시되었던 향약 관련 자료들을 엮어 놓은 것이다. 비안현은 지금의 경상북도의성군에 포함된 지역으로, 본 자료는 당시 비안향교(比安鄕校)의 장의(掌議)를 역임하고 있었던 김종호(金鍾鎬)가 엮었다. 그런데 이 자료는 당시 경상도...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절목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903년 경상도(慶尙道) 비안현(比安縣) 향약계안(鄕約稧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말기 경상도(慶尙道)비안현(比安縣)에서 결성되었던 향약계(鄕約稧) 관련 자료들을 엮어 놓은 것이다. 향약계는 구성원 간 향약의 꾸준한 시행과 상호 결속을 위해 결성되었던 전통적인 계(契) 조직이다. 본 자료는 향약계 결성 과정과 의의 및 목적을 간략히 설명한 서문(...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908년 경상도(慶尙道) 영해부(寧海府) 인량리(仁良里) 동안속록(洞案續錄)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908년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영덕군(盈德郡)인량리(仁良里)에서 새롭게 결성된 것으로 여겨지는 동약(洞約)의 서문(序文)과 제 규정인 동령(洞令), 그리고 구성원 명부인 좌목(座目)을 엮어 놓은 것이다. 동약은 동리를 단위로 시행되던 향약으로, 인량리는 조선시대 ...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911년 경상도(慶尙道) 청도향교(淸道鄕校) 간행 청도향안정명록(淸道鄕案正名錄)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911년 경상북도(慶尙北道)청도군(淸道郡)의 청도향교(淸道鄕校)에서 간행한 향안(鄕案)이다. 「청도향안정명록(淸道鄕案正名舊錄)」이라는 제목으로 엮여져 있는데, 17세기 청도 지역의 유향소(留鄕所)에서 활약했던 인사 383명의 성명을 수록하고 있다. 향안은 조선시대 지...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939년 경상북도(慶尙北道) 영천군(永川郡) 신령향안(新寧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939년 경상북도(慶尙北道)신녕(新寧) 지역에서 간행된 향안(鄕案)으로, 신녕은 조선말기까지 독립된 고을로 유지되다 1914년 인접한 영천(永川)과 통합된 고을이다. 조선시대 이래 신녕 지역에 정착해 있던 양반 가문 출신의 후손들이 과거 향안을 작성하던 전통을 계승하...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944년 경상북도(慶尙北道) 의성군(義城郡) 비안향교(比安鄕校) 유계안(儒契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의성군(義城郡)에 위치한 비안향교(比安鄕校)를 중심으로, 지역 유림들에 의해 1944년 결성되었던 유계(儒契)의 계원 명단을 엮어 놓은 것이다. 원래 비안군은 독립된 고을이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이웃한 의성군과 통합되었다. 비...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