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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23년 경상도(慶尙道) 비안현(比安縣)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7세기 전반기 경상도(慶尙道)비안현(比安縣)에서 작성되었던 향안(鄕案)이다. 향안은 해당 고을의 유력한 양반들에 의해 운영되었던 일종의 지방자치행정기구인 유향소(留鄕所) 구성원의 명단이다. 조선시대 양반들은 향안에 이름을 등록한 후 지역 현안에 참여하였다. 즉 향안 ...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32년 경상도(慶尙道) 청도군(淸道郡)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32년 3월 27일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청도군(淸道郡)에서 작성된 향안(鄕案)이다. 향안은 조선시대 지방자치행정기구인 유향소(留鄕所)의 구성원 명단을 일컫는 것이다. 유향소가 전국적으로 널리 설치되어 운영되기 시작한 것은 조선중기 이후로, 당시 지역을 대표하는...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48년 이민환(李民寏) 향회강신약조(鄕會講信約條)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48년 경상도(慶尙道)의성현(義城縣)에서 시행되었던 향약의 상벌 규정으로, 의성현 출신의 유학자 이민환(李民寏)의 주도로 제정되었다. 당시 의성현 양반들은 조선시대 향촌 자치운영기구인 유향소(留鄕所)를 중심으로 향회(鄕會)를 개최하며 지역의 현안을 주도해 나갔었다....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51년 경상도(慶尙道) 청도군(淸道郡)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51년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청도군(淸道郡)에서 작성된 향안(鄕案)이다. 향안은 조선시대 지방자치행정기구인 유향소의 구성원 명단을 일컫는 것이다. 조선시대 각 고을의 유력한 양반들은 유향소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하며, 지역 여론을 주도해 나갔었다. 그리...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80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시행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양좌동(良佐洞)이라고도 불렸는데, 조선중기 이래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가 살고 있는 양반 집성촌이다. 조선시대 양반들은...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84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을 양좌동(良佐洞)이라 불렀기에 일명 양좌동동안(良佐洞洞案)으로 명명 되기도 한다. 양동마을은 조선중기 이래 지역을 대표하는 양반 가문인 경주손씨(慶...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95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시대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 일명 양좌동(良佐洞)에서 시행되었던 동약(洞約)의 동원(洞員) 명부이다. 동약은 조선중기 이래 동리 단위로 시행되었던 향약을 일컬으며, 동원은 그 구성원이다. 지금까지 양동마을에 세거하고 있는...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00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 일명 양좌동(良佐洞)에서 시행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인 동원(洞員) 명부이다. 동약은 조선중기 이래 동리 단위로 시행되었던 향약을 일컫는 것이다. 양동마을에는 조선중기 이래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17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 일명 양좌동(良佐洞)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조선중기 이래 경상도 지역을 대표하는 양반 가문인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가 지금까지 세거하고 있는 양반 ...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33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조선시대 때 형성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양반 집성촌으로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 두 가문이 세거해 오고 있는 마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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