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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94년 도우룡(都右龍) 향약계중창설(鄕約契重創說)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94년 지금의 경상남도(慶尙南道)합천군(陜川郡)가야면(伽倻面)의 숭산(崇山)에 은거하고 있던 유학자 도우룡(都右龍)이 향약계(鄕約契)를 중창하고 그 의의를 설명한 글이다. 원래 도우룡은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군위군(軍威郡)에 합쳐진 의흥현(義興縣) 출신의 유학자...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문집 | 현소장처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 경상도(慶尙道) 예안현(禮安縣) 온계동규(溫溪洞規) 부계상동계(附溪上洞契)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시대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안동시(安東市)도산면(陶山面)에 위치한 지금의 온혜리(溫惠里)와 토계리(土溪里) 일대의 동리에서 시행되었던 온계동계(溫溪洞契)와 계상동계(溪上洞契) 관련 자료들을 엮어 놓은 것이다. 이 지역은 조선시대까지 경상도(慶尙道)예안현(禮安縣)...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경상도(慶尙道) 영해부(寧海府) 인량리(仁良里) 난정록(蘭亭錄)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7세기 후반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영덕군(盈德郡)인량리(仁良里)에서 결성되었던 계(契) 조직의 구성원 명단과 제 규정을 수록한 자료이다. 인량리는 조선중기 이래 경상도 북부 지방의 대표적인 양반 집성촌으로 8개 성씨 12종가라 불리만큼 유력한 양반 가문이 거주했던...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589년 경상도(慶尙道) 안동부(安東府)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589년에 작성된 경상도(慶尙道)안동부(安東府)의 향안(鄕案)으로, 향록(鄕錄)은 향안의 다른 이름이다. 향안은 조선시대 지방 양반들 주도의 자치행정기구인 유향소(留鄕所)의 구성원 명단이다. 조선시대 양반들은 향안에 명단을 올림으로써 해당 고을의 여론에 영향을 끼쳤으...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599년 경상도(慶尙道) 청도군(淸道郡)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청도군(淸道郡)에 위치한 청도향교(淸道鄕校)에 소장되었던 1599년 향안(鄕案)이다. 향안은 조선시대 지방자치 행정기구라 할 수 있는 유향소의 구성원 명단을 일컫는 것이다. 조선시대 각 고을의 유력한 양반들은 유향소를 중심으로 자치규약을 제정하...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00년 경상도(慶尙道) 청도군(淸道郡)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청도군(淸道郡)에서 1600년 작성된 향안(鄕案)이다. 향안은 조선시대 양반 주도의 지방자치행정기구인 유향소의 구성원 명단이다. 당시 각 고을의 유력한 양반들은 유향소를 중심으로 자치규약을 제정하고,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해 나갔다. 아울러 그들...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09년 경상도(慶尙道) 청도군(淸道郡)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09년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청도군(淸道郡)에서 작성된 향안(鄕案)이다. 향안은 조선시대 지방자치행정기구인 유향소의 구성원 명단이다. 당시 각 고을의 유력한 양반들은 유향소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함과 동시에, 향촌 교화를 주도해 나갔다. 아울러 그들만의...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10년 경상도(慶尙道) 청도군(淸道郡)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10년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청도군(淸道郡)에서 작성된 향안(鄕案)이다. 향안은 조선시대 지방자치행정기구인 유향소의 구성원 명단으로, 당시 각 고을의 유력한 양반들은 유향소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해 나갔었다. 아울러 양반들은 그 명부인 향안을 배타적으로...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14년 경상도(慶尙道) 청도군(淸道郡)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14년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청도군(淸道郡)에서 작성된 향안(鄕案)이다. 조선시대 지방자치행정기구인 유향소의 구성원 명단을 향안이라 하는데, 당시 각 고을의 유력한 양반들은 유향소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해 나갔다. 그리고 지역 사회 내에서의 지위를 견고...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21년 경상도(慶尙道) 안동부(安東府) 하회(河回)마을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21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양반 집성촌인 경상북도안동시의 하회(河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계(洞契)의 구성원 명단이다. 동계는 거주지를 중심으로 구성원 간 상호부조를 통한 결속력 강화를 위해 일찍이 널리 시행되었던 계 조직이다. 하회마을에서의 동계는 일명 ‘하회동계...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