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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74년 김흥락(金興洛)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74년 7월 15일에 김흥락이 조문을 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이 지난달에 방문하여 즐거웠던 마음을 전하고, 더위 중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서 숙부의 종상을 앞두고 있는 상대방과 그 종질을 위로하고, 자신은 더위를 먹어 고생하고 있다고 하였다. 상을 당했을 ...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75년 이수영(李秀榮)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75년 2월 8일에 이수영이 이현일 선생의 신원과 관련하여 이수악에게 보낸 편지이다. 새해가 두 달이 지났는데 중간의 소식은 들었지만 도성에 들어간 뒤의 소식은 못 들었다고 하였다. 세도가의 반대로 논의가 몇 달 동안 결론나지 않고 있지만 포기하거나 무리하게 대처하...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81년 김흥락(金興洛)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1년 12월 17일에 김흥락이 평상의 간행하는 일 때문에 보낸 편지이다. 그립던 중에 편지를 받아 상대방 쪽이 편안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하고, 자신은 눈의 백태와 가래가 심했지만 지금은 조금 나았다고 하였다. 감영에 정고(呈告)하는 일은 이치에 맞지 않...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81년 정수룡(鄭壽龍)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1년 5월 4일, 정수룡이 이원조에게 시호가 내린 것을 축하하기 위해 그의 손자 이관희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의 할아버지인 이원조에게 시호가 내려진 것은 온 유림들이 축하하고 있으며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있다. 이어서 자신은 어머니가 건강이 안 좋으셔서 걱정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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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2년 김준상(金儁相)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임오년 2월 26일에 김준상이 탈상을 앞두고 있는 사위 금서방에게 보낸 것이다. 탈상을 앞둔 슬픔을 위로하고, 형서 장인인 금익명은 건강이 회복되었는지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의 아들이 그 집에 머무른 지 12일이 넘어서 조만간 위문하러 갈 것이라고 하고, 과거시험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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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2년 김준상(金儁相)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2년 5월 초2일에 김준상이 상대를 위로하고, 편지 전달 부탁을 하기 위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부친상 중인 상대를 위로하고 상대방과 그 아들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예전처럼 지낸다고 하면서, 초췌한 딸아이의 안부를 묻고 과거시험을 보러 간 자신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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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2년 김준상(金儁相)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2년 3월 1일에 김준상이 신행과 관련된 내용을 전하기 위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일전의 예식 자리에서 상대방의 종씨 형을 만나 편안하게 지낸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하면서, 그 후의 안부와 종씨 형이 잘 도착했는지를 물었다. 사위가 된 상대방의 아들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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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3년 김흥락(金興洛)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3년 7월 9일에 김흥락이 『정재집』 간행과 관련한 내용으로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의 재종씨 척형의 장례에 참석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오랜 가뭄을 안타까워하였다. 자신은 큰 병은 없지만 매사에 손 놓고 있다고 하면서, 가족들은 그럭저럭 지내지만 흉년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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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6년 이수영(李秀榮)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6년 11월 22일에 이수영이 곧 유배지로 출발하는 이수악에게 보낸 편지이다. 북쪽 변방으로 유배를 떠나는 상대방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유배동안 마음을 편히 먹고 행동을 조심하기를 당부하면서 이 상황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니 좌절하지 말라고 하였다. 출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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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7년 이수영(李秀榮)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7년 8월 20일, 이수영이 길주에 유배 간 이수악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유배지에 무사히 도착한 것을 알게 되어 위로된다고 하고, 가을 중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서 이중린 형을 그곳에서 만나 함께 공부 할 수 있는 사실에 감격해하면서, 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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