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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60년 이수응(李秀應) 위장(慰狀)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0년 4월 7일, 이수응이 상을 당한 이원조에게 보낸 위로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의 큰 형 이원호가 세상을 떠난 것을 위로하고 당신의 안부를 묻고 있다. 이어서 자신은 며느리의 장사를 잘 마쳤으며 노림서원 안산에 투장한 변고가 발생했으니 감영에 친분이 있는 당신께...
    내용분류종교/풍속-관혼상제-위장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0년 최영록(崔永祿)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0년 4월 28일, 최영록이 유림의 분쟁에 대한 의견을 내기위해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일전에 회연서원에서의 모임은 좋았으나 그 이후 자신은 허리가 많이 아프다며 자신의 병을 토로하고 도천의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지 걱정이라고 하고 있다. 또한 늙은 자신의 안...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0년 최영록(崔永祿)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0년 4월 1일, 최영록이 유림의 제반 문제를 논의코자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대의 병세를 묻고 고산 모임의 소식을 자세히 들려 달라 청하며 자신이 맡은 講長의 일은 전에 쓴 돈을 보충해 놓고 그만둘 것이라 하였다. 이어서 당신께서 시문을 가르쳐 주신다...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1년 강우영(姜友永) 위장(慰狀)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1년 10월 9일, 친척인 강우영이 한개의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의 맏형의 喪事에 애통함을 표현하고 나중에 소식을 들은 탓에 終祥이 다가올 때까지 직접 가서 조문하거나 위문편지를 보내지 못 해 죄송하다고 하고 있다. 또한 이번 祥에도 가지 못할 것 같다...
    내용분류종교/풍속-관혼상제-위장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1년 최영록(崔永祿)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1년 9월 17일, 최영록이 한개의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지난번에 다친 것으로 인해 몸이 불편하다고 한탄하고 있다. 이어서 당신이 별도의 서신을 통해 말씀해 준 것은 큰 도움이 되었으나 의견일치가 되지 않았으며 우리 동네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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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62년 조기준(趙基駿)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2년 2월 13일, 조기준이 딸의 출발 시간을 늦추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으로 사돈인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조기준은 어린 손자가 마마를 순조로이 치러 다행이라는 것과, 병 때문에 서로 소식을 전하지 못한 것을 송구스러워 한다. 또한 과거가 멀지 않아 그믐쯤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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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62년 최영록(崔永祿)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2년 1월 7일, 최영록이 古稀詩의 답시를 청하며 한개의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자신은 70세를 맞아 새해에 고희가 된 감회를 7언 율시로 지어 보내니 당신께서 화답해 주기를 요청하고 있다. 이어서 지난번 상의한 일은 ...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2년 이돈영(李敦榮)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2년 2월 28일, 이돈영이 관찰사에 제수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병조참판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당신의 편지를 받고 편안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위로 되고 자신은 현재 병이 깊어 경상도관찰사라는 직임을 수행하지 못할 거라 하였다.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2년 류주목(柳疇睦)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2년(철종 13) 5월 15일에 계당 류주목이 상대방 조부가 특은으로 옥서의 직책에 제수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류주목은 답장이 지체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상대방을 비롯한 그 식솔들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서 상대방에게 정밀하고 독실하게...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63년 이조수(李肇秀)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63년 2월 25일, 이조수가 문안차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은 벽지로 이주하여 이원조에게 자주 문후를 여쭙지 못해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으며 상대방의 건강과 그 자제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상황을 전하고 있다. 또한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돌림병이 걱정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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