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50,57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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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蕩之什 蕩(蕩)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BO_3:3:1:1 殷湯之號, 當以蕩爲義, 謂“蕩蕩”如天也. “上帝”與“下民”對勘, 指人君也. 古者, 謂君爲帝, 如五帝, 是也. “蕩蕩”、“疾威”, 指“湯”與“紂”. 此詩, 後人追述文王之心之德, 初非有利天下之心, 憫殷商之失德, 其見於言辭者如此. 故先以“湯”、“紂”之...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蕩之什 抑(억)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BO_3:3:2:1 此篇, 武公自戒之詩. 始未有名, 故謂之“懿戒”. 懿者, 美也. 後以篇首字名 名: 국중본(가)에는 ‘名’ 뒤에 ‘不必以作抑’이 있다.也. HCBO_3:3:2:2 首二句, 乃一篇之標題. “隅”, 如一隅三反之隅, 以此證彼之辭. “靡哲不愚”, 是周諺也...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蕩之什 桑柔(桑柔)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BO_3:3:3:1 養桑之道, 惟種之者知之也. 《江漢》云“來旬來宣”, “旬”雖訓徧, 與“宣”字對勘, 則恐與巡義相近也. 《芣苡》云“薄言捋之”, 《註》謂“取其子也”, 手挾而引之也. 蠶生有前後, 採者日巡於桑下, 前者過, 而後者續, 期於剝盡. 又必捋取其葉, 捋則桑不成. 故...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蕩之什 雲漢(운한)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BO_3:3:4:1 “則不可推”, 謂若有甚惡之物, 逼在面前, 雖欲手推以卽去, 不可得也. 物則可推, 而旱不可爲, 故恨其不比物之可推也. HCBO_3:3:4:2 雷霆可聞, 而天怒不可聞, 因旱而推知其可畏尤甚也. “如霆如雷”, 雖不聞, 猶聞也. HCBO_3:3:4:3 觀...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蕩之什 崧高(숭고)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BO_3:3:5:1 五嶽祭秩, 何以視 視: 국중본(가)에는 ‘祝’으로 되어 있다. ? 三公能大布雲雨焉, 雲觸石而出, 膚寸而合, 不崇朝, 遍雨天下, 施惠博大故也. 嵩山, 中嶽也, 四方之所尊也. 降生申、甫, 其德宜肖. “四國于蕃”、“四方于宣”卽其職也. 民生賴於九穀, 九...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蕩之什 烝民(증민)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BO_3:3:6:1 仲山甫有此懿德, 而民心無不歸服也. 發揮在下. HCBO_3:3:6:2 言儀於“小心翼翼”之前, 則只擧其令也; 言儀於“天子是若”之前, 則與威爲配. 蓋有赫烜之盛, 人望而畏像之也. HCBO_3:3:6:3 “身”者, 體與行之總名, 而行重體輕. 行與體俱全...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蕩之什 韓奕(한혁)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BO_3:3:7:1 “韓侯”, 大藩之受封者. “蹶父 父: 《시경질서》에는 ‘夫’로 되어 있다. 《詩經》에 따라 바로잡는다. ”卽宣王之姑夫而以女嫁韓侯, 豈有貧窮之患? 然必身過其國, 審其山川之廣大、物産之繁庶, 然後嫁之. 此助成後世婚姻論財之俗, 不可以示後, 甚可疑. 或者...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蕩之什 江漢(강한)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BO_3:3:8:1 “遊”, 行之反; “舒”, 急之反. HCBO_3:3:8:2 “浮浮”、“滔滔”, 或疑其字換. 然此詩之所以爲美也. 江、漢, 與武夫浮浮; 武夫, 與江、漢滔滔. 水旣盛大, 而人亦與均. 不如此, 不足以形容. HCBO_3:3:8:3 “時靡有爭”爲此篇之要...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蕩之什 常武(상무)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BO_3:3:9:1 “南仲”未必爲嫡長. 凡有功者, 許其世祀, 立爲太祖, 亦別子之例也. “皇父”以上 上: 국중본(가)에는 ‘下’로 되어 있다. 十六字爲句, 文勢奇健. HCBO_3:3:9:2 “留”者, 去之反; “處”者, 行之反. 去者亟去, 不留也. 行者必行, 不少處...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蕩之什 瞻卬(첨앙)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BO_3:3:10:1 “土田”、“民人”, 卿大夫采地及夫家也. HCBO_3:3:10:2 此章之要在一“舌”字. 城非易成, 惟哲夫能之; 城非易傾, 惟哲婦能之. 成之之功存乎身, 傾之之機存乎舌. 惟其若不易然而能焉, 故謂之“哲”, 壯之之辭也. 其舌如梟鴟之惡聲, 必乘夜而噪焉,...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