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1,550,57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鄘風 相鼠(상서)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BO_1:4:8:1 儀者, 如《深衣》“行擧袖爲儀 袖爲儀: 《禮記》에는 ‘手以爲容’으로 되어 있다.”之儀. 指冠服儀章之飾, 故以“皮”爲況. HCBO_1:4:8:2 국중본(가)에는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齒”, 從止從口, 有止義. 口之有齒, 如城郭之...
    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鄘風 干旄(간모)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BO_1:4:9:1 《禮》云: “縞冠、素紕, 旣祥之冠也.” “紕”, 緣邊之武也. “組”, 纓也. 《玉藻》有“丹組纓”、“綦組纓”之文. 素冠, 則素組矣. “祝”, 與縮同. 《公羊傳》云“天祝予”, 卽縮之義也; 《檀弓》云“冠縮縫”, 卽冠之縫也. 衞文公草創於國滅君死之餘, 急...
    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鄘風 載馳(재치)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BO_1:4:10:1 夫人賢媛也, 三從之義必不敢不告, 而擅行不告, 雖欲行, 得乎? HCBO_1:4:10:2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국중본(가)에 따른다. 《雜記》云: “婦人, 非三年之喪, 不踰封而吊. 如三年之喪, 則君夫人...
    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鄘風 淇奧(기오)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BO_1:5:1:1 竹莖色綠, 故名爲“綠竹”. 其葉則色靑, 遠而瞻焉, 只見靑靑. HCBO_1:5:1:2 “猗較”之“猗”, 《禮ㆍ疏》引此, 作憑依之倚, 此或因“猗猗”之猗而誤 誤: 화경당본에는 ‘誤’ 뒤에 ‘之’가 있다.也. HCBO_1:5:1:3 “重較”之解, 朱...
    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鄘風 考槃(고반)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BO_1:5:2:1 槃, 盛水之器, 如“少者奉盤”、“湯之銘盤”, 是也. “考槃”, 如叩 叩: 국중본(가)에는 ‘扣’로 되어 있다.盆, 卽朝朝考擊其頮盤而爲節也. “澗”、“阿”、“陸”, 漸至高遠也. “碩人”, 大人也, 順天達命, 隨遇而安者也. 若以外物之奉己而爲憂樂, 則...
    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鄘風 碩人(석인)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BO_1:5:3:1 《釋名》: “‘鑣’, 包也.” 在旁, 包欽其口也. 今俗銜 銜: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御’로 되어 있다. 국중본(가)에 따라 바로잡는다.之兩頭, 皆屬大環, 以挾口旁, 卽鑣之義也. HCBO_1:5:3:2 媵臣, 從行之臣. 《說苑》云“伊尹, 有...
    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鄘風 氓(맹)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BO_1:5:4:1 此詩, 以第三章下四句觀之, 非淫女自作, 乃詩人譏切之辭也. 當時必有貴女失時不笄, 與賤氓有私. 始欲以媒妁而彌縫之, 及不能成, 則載賄以從之. 三年之後, 爲夫所棄, 世共嗤點而不可掩. 故詩人述其始末如此. 蓋人之情欲無窮, 防閑少疎, 事變之至, 或有思想之表者...
    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鄘風 竹竿(죽간)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BO_1:5:5:1 婦人生長閨房, 一朝適人, 與父母兄弟隔遠, 至老死, 不相見. 其思念之切, 豈不宜哉? 但後世敎弛風渝, 往往有不可道者, 故聖人制禮至嚴, 慮之至遠也. 言“佩玉”, 則必貴女也. 思切如是, 而猶斷於義, 自止, 故表以採之. 君子取之, 則凡飮食男女, 人情之所必...
    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鄘風 芄蘭(환란)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BO_1:5:6:1 按, 舊說 說: 국중본(가)에는 ‘序’로 되어 있다.: “刺惠公驕而無禮.” 鄭《箋》云: “惠公幼童卽位, 自謂有才能, 而驕慢於大臣. 但習威儀, 不知爲政以禮.” 按《左傳》, 魯隱公四年冬, 衛宣公卽位, 爲伋子娶於齊, 乃卽位以後事. 生壽及朔, 朔卽惠公也...
    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鄘風 河廣(하광)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BO_1:5:7:1 舊《疏》云: “‘一葦’, 一束也. 可以浮之水上而若桴筏然, 非一莖也.” 凡造舟甚費功力, 非一朝可辦. 河邊之人聚葦爲筏, 亦可渡. 以木則稱“桴”, 以竹則稱“筏”, 以草則稱“葦”, 其事卽然. 此云者, 不必用舟, 卽一箇葦亦可以渡矣. “容刀”, 承上章言. ...
    서명시경질서(詩經疾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